대성(회장 김영대)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기간 관훈동 본사 사옥을 개방하고 인사동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쉼터를 제공한다.

이번 쉼터는 대성에서 연중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인 '디큐브 축제'의 일환으로 역 귀경길에 오르거나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시민, 그리고 외국인 방문객을 위해 마련됐다.

대성은 본사 광장을 개방하고, 약 100석 정도의 좌석을 비치해두기로 했으며 사옥 화장실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투호세트나 제기 등을 마련해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녹차나 커피 등의 음료도 무료로 제공한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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