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피가 법정관리 결정으로 거래 재개 후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35분 현재 디에스피는 전일 대비 5원(-9.09%) 떨어진 5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4만3000여주에 하한가 잔량만 1100만주 이상 쌓여있다.

디에스피는 지난 19일 법원의 회사회생절차 개시(법정관리) 결정으로 전날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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