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원 국민은행장은 최종 결론은 실사가 끝나봐야 알 것 같다.
금일 발표를 통해서 해당기업에 발표된다.
B등급에 대한 지원은 상시위험평가결과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런 평가는 계속 될 것
규모가 큰 프로젝트를 할때는 한개은행이 전액 지원이 어려우므로 B등급도 공동으로 자금을 내게 된다.
B등급도 지속적으로 자금 지원이 된다.
A, B등급은 각 채권은행별로 CD등급만 발표만 하기로 결정했다.
B등급도 워크아웃 가능성이 될 수있다. 1년에 한번 신용평가한다,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한다. 한번 정해진 것이 계속 가는 것은 아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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