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와 서울특별시가 20일 오전 서울시 서소문청사에서 '중소기업 수출지원 상담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한다.
이로써 양 기관의 콜센터인 트레이드콜센터와 다산콜센터가 관내 4만5000여 무역업체의 수출애로 타개지원을 위한 교차상담을 시작하게 된다.
트레이드콜센터 상담 전화번호는 1566-5114, 다산콜센터는 120이다.
양 기관의 콜센터는 무역업체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과 무역기금 융자 및 경비절감방안 등 애로사항을 타개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 관련 상담에 필요한 상담매뉴얼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상담원 교육 등 준비를 완료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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