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저축은행은 하나투어와 제휴를 통해 젊은 부부를 위한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만 25~35세로 결혼을 준비중인 남녀 또는 신혼부부를 위한 '알콩달콩 정기적금'과 만 0~7세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한 '도리도리잼잼 정기적금'이다.



가입 고객에게는 월 적금 불입액에 따라 적금가입 후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여행 포인트 카드를 지급하며, 불입액의 0.3% 상당의 동부 디 포인트(D-point)를 적립해 준다.



동부 D-Point는 해당 적금상품의 만기 후에 당행의 다른 상품에 가입했을 시 현금으로 전환해 지급하는 캐쉬백 형태다. 금리는 12개월 기준 7.0%이며 당행 결제 조건으로 제휴카드를 발급할 경우 0.1%의 추가금리가 지급된다.



정현석 은행측 마케팅팈 과장은 "결혼 준비 중인 미혼남녀, 신혼부부, 영유아 부모의 경우 주택마련 및 아이교육비 등 목돈마련에 대한 니즈가 높다. 더불어 신혼여행, 가족여행 등 여행에 대한 니즈도 있어 이 신상품은 이런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류양길 하나투어 중부총괄팀장은 "최고 40만 여행 포인트가 지급되는 여행 포인트 카드를 통해 가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본인 외 동반자 할인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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