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동 신임 국무총리실 사무차장은 재정경제원 출신으로 재정경제부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 경제관료.

지난 1998년 재경부 조사홍보 과장을 비롯해 경제정책국장 정책조정심의관 재경부 차관보까지 엘리트 코스를 거쳐 지난 2008년 3월 국무총리실로 자리를 옮겼다.

충남 논산출신인 조 내정자는 지난 1년간 총리실 국정운영실장을 맡으며 국무조정 능력을 인정받았다.

경기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왔으며 행시는 23회다.

▲1956년 충남 출생 ▲서울대 경제학과 ▲영국 옥스포드대(경제학 석·박사) ▲경제기획원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4급) ▲ 대통령 경제비서실(정책기획) 파견 ▲재정경제원 경제정책국 조사홍보과장 ▲대통령비서실 ▲재정경제부 정책조정심의관(3급) ▲국제통화기금(IMF) 자문관(고용휴직) ▲재정경제부 정책홍보관리실 정책기획관 ▲재정경제부 경제정책국장(2급) ▲재정경제부 차관보 ▲국무총리실 국정운영실장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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