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내북은 23-28일 임시개통…설 교통난 해소차원

부여~논산(13.2km) 구간 등 충청권 국도 4개 구간(총연장 27.4㎞)이 앞당겨 개통됐다. 보은~내북 구간(5.7㎞)은 설 연휴를 앞두고 임시개통된다.

19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충청권에서 앞당겨 개통한 국도구간은 ▲진천~두교리(1.9㎞) ▲행목~중방(3.0㎞) ▲부여~논산(13.2㎞) ▲부여~탄천(9.3㎞) 등 4곳이다.

또 보은~내북(5.7㎞) 구간은 23일부터 28일까지 임시개통된다.

앞서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해 말 ▲합덕~신례원1(6.6㎞) ▲합덕~신례원2(6.6km) ▲구룡~부여(8.4㎞) ▲예산~신양(7.1㎞) ▲홍성남부우회도로(8.7㎞) 등을 준공했다.

한편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설 연휴 동안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오창~청주~대전 구간과 평택~인주~아산~공주, 평택~천안 구간 등 3개도로의 차량 분산을 위해 10곳에 우회도로 표지판 25개를 설치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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