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형펀드와 머니마켓펀드(MMF)에 사흘째 자금이 순유입 되고 있다.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15일 기준 채권형펀드와 MMF에 각각 1263억원, 611억원의 자금이 흘러 들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사흘째 지속된 순유입이다.

MMF에 돈이 몰리는 이유는 투자할 곳을 찾지 못한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보통예금보다 수익률이 높은 MMF를 선택하기 때문. MMF는 5% 중반의 수익률을 제시하면서 은행권의 예·적금과 맞먹는 경쟁 상대로 자리잡았다.

반면 국내주식형펀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포함해 362억원이 순유출 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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