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경기 파주 8세대 LCD공장(P8)이 3월을 전후해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부사장은 이날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신규공장들의 가동 시기는 당초 일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라면서 "P8은 3월 전후, P6(6세대 라인)은 4월을 전후해 양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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