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실시계획 승인…162만3686㎡규모
충남도는 ‘천안 풍세일반 산업단지’ 실시계획을 15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풍세일반 산단은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보성리, 용정리 일원 162만3686㎡ 규모다.
단지조성은 민간개발 방식으로 (주)세흥이 맡으며 2011년까지 3257억원을 투입한다.
유치업종은 1차 금속, 금속가공제품, 기타기계 및 장비, 전기 장비, 전자부품·영상·음향 및 통신장비다.
단지 조성이 끝나면 한해 6000억원의 매출과 80억원의 세수, 1만3500명의 고용효과가 생길 것으로 충남도는 기대했다.
이 산단은 천안 남쪽에 있어 충남 공주시·아산시·연기군과 가까워 주변지역과 연계성이 뛰어나다.
또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남천안IC와 4km 거리에 불과하고 공사 중인 국도 43호선과 용정IC도 가깝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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