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전국 나눔장터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서울시 강동구 등 18개구에서 중고생활용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재활용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청별로 오는 17일을 전후해 하루씩 연다.
특히 강동구 천호동 성덕여상 실내체육관에서 17일 개최되는 강동행복나눔장터의 경우 중고생활용품 판매코너뿐 아니라 기축년 희망풍선 날리기, 먹을거리장터, 만들기체험, 각종 문화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각 지역별 장터에서는 구청 및 새마을부녀회 등 단체에서 수집한 중고생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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