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의 제약회사 미국 화이자가 올해 800여명의 연구인력을 구조조정할 예정이라고 AP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리스텐 니스 화이자 대변인은 전 세계적으로 1만명에 달하는 과학자 등 연구인력 가운데 5~8%를 해고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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