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수익률 28일 2.04%, 91일 2.30%, 2년물 3.33%

한국은행에서 실시한 통안증권 입찰이 순조롭게 마감했다.

12일 오후 통안증권 28일물과 91일물 입찰에서 부분낙찰 없이 마감했다. 이보다 앞서 오전에 실시한 2년물 입찰에서도 응찰이 넘쳐났다.

우선 오후 2시10분부터 10분간 실시된 28일물 1조원 입찰에서 1조원 모두 소진됐다. 낙찰수익률(시장수익률 기준)은 2.04%를 기록했다. 응찰액은 2조1100억원이다.

오후 1시30분부터 10분간 실시된 91일물 1조5000억원 입찰의 경우 낙찰수익률(시장수익률기준)이 2.30%로 나타났다. 응찰액은 1조5300억원으로 낙찰액은 1조4100억원이다.

이보다 앞서 오전 10시부터 10분간 있었던 2년물 5000억원 입찰에서는 낙찰수익률(시장수익률기준) 3.33%로 총 1조5000억원이 낙찰됐다. 응찰액은 2조2800억원이었으며, 부분낙찰률은 20~33%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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