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면목역과 사가정역의 새벽인력시장에 월동기 중 건설일용인부들이 따뜻하게 대기 할 수 있도록 천막과 난로를 설치하고 따뜻한 음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고충을 겪고 있는 서민들인 일용직 근로자들이 이용하는 새벽인력시장에 엄동설한의 영하의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천막, 난로 및 보리차 등 음료수를 제공, 따뜻한 대기 장소에서 취업정보교류가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다.
$pos="C";$title="";$txt="사가정공원에 설치된 새벽인력 시장 휴게실";$size="550,412,0";$no="200901090842335789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용시간은 새벽 4시30분~6시30분까지로 다음달 28일까지 운영된다.
중랑구 관계자는 “구는 앞으로도 구민과 함게 협력, 소외된 계층이 없는 밝고 희망찬 중랑건설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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