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한승수";$txt="";$size="120,150,0";$no="20090108162737272862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승수 국무총리는 8일 "올해에도 섬유패션산업이 우리 경제를 이끄는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섬유패션센터에서 열린 섬유패션인 신년회 자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또 "섬유패션산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며 "수출을 통해 국부를 늘리고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국민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우리나라도 이탈리아와 같은 최고급 브랜드를 보유한 패션국가가 되고 미국이나 독일처럼 첨단기술을 응용한 산업용섬유 생산국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많은 기적의 역사 중심에 섬유산업이 있었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위기를 극복하는 대한민국의 위대한 저력을 보여주자"며 "우리 섬유패션산업이 세계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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