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는 8일 고성공장에 신규 투자하기 위해 27억을 금융기관에서 차입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금의 21.9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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