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8일 오전 11시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개강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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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8일 오전11시 용산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용산구 여성교실' 및 '여성교양대학' 개강식을 열었다.
이 날 개강식 행사에는 이산철 용산구 부구청장을 비롯 진영 국회의원, 오세철 용산구의회 의장과 강사 및 교육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개강식에서는 각 교양 강좌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강좌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을 하고 강좌는 오는 3월 27일까지 12주간 여성문화회관 및 구민회관, 한남동주민센터 등에서 실시된다.
이번 여성교실 및 여성교양대학은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으로 400여명이 등록했으며 3개 과정 19개 과목으로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산철 용산부구청장은 “지속적인 교양강좌를 제공, 여성들의 능력 개발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가 될 것”며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을 기반으로 용산의 미래를 열어가는 주인공으로서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가정복지과(☎710-3922)로 문의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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