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동서";$txt="";$size="300,243,0";$no="20090108083359848253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동서식품은 설을 맞아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접목한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지난해 11월 맛과 향, 패키지 디자인에 대해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을 실시한 맥심커피로 금번 선물세트를 구성했으며 선물세트 포장에는 커피나무의 꽃을 그려 넣어 커피의 깊은 향기를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춰 대표적인 커피 제품인 '맥심 오리지날', 부드러운 '모카골드 마일드', 100% 아라비카 원두만을 사용해 향이 뛰어난 '아라비카100' 등의 제품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여기에 칼로리는 반이고 맛은 그대로인 '웰빙 1/2칼로리 커피 믹스', '부드러운 블랙믹스' 등 커피믹스 선물세트를 더해 실용성을 강조했으며, 탄소동위원소법으로 진꿀만을 선별하여 담은 동서벌꿀 세트도 준비했다.
이중 특히 인기 있는 제품은 '맥심 50호 선물세트'(1만9000원). 리뉴얼 된 다양한 커피 제품을 포함해 받는 분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 구성한 세트이다. 커피세트의 가격은 1만3000원부터 3만원까지 다양하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