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손해보험은 경영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그린손해보험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종전의 1실 26부 13지점 7센터 2TFT에서 1부와 1지점을 줄였고 부사장 임명 등 임원인사도 단행했다. 이에 따라 고우석 전무가 자산운용부문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강영기 이사는 개인영업부문 상무로 승진했다.

그린화재보험은 조직을 3부문체제로 확대해 부문장 중심의 책임경영체제를 확립·강화했고 직할육성팀 등을 신설하는 등 조직 활성화를 제고했다.

아울러 상품·업무(자동차·장기) 관할 본부 통합으로 보험지원업무를 강화했고 손해사정업무를 합쳐 보상처리 효율성을 제고했다.

그린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총괄 및 산하 본부의 편제로 책임경영체제를 구축했다"며 "각 본부 산하에 전문성을 고려한 기능별 부서배치와 함께 영업력 극대화에 초점을 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책임경영시스템이 정착되면 인력 관리의 효율성과 조직별 전문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그린손보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 내용.

◆승진
△고우석 부사장 (자산운용부문장)
△강영기 상무 (개인영업부문장)

◆인사
▲본부장
△김성기 보상지원본부△소병준 고객지원△김호권 수도권△정윤식 영남본부

▲부장
△이만근 콜센터△신윤하 육성부(수도권본부)△이종덕 자동차업무부△정찬옥 다이렉트사업부△이춘우 법인영업지원부△김승인 고객서비스센터△김영삼 정보시스템부△장은천 마케팅부△황의성 총무부

▲지점장
△최상훈 부산지점△이목 경남지점△유시철 일산지점△정태진 강북지점△정경환 전남지점△최용선 전북지점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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