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양수진(오른쪽)과 정해상 넵스 대표가 조인식 직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size="240,341,0";$no="2009010517245096475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양수진(18ㆍ보영여고)이 주방가구 전문업체 넵스와 후원계약을 맺었다.
넵스는 5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양수진과 조인식을 갖고 앞으로 2년간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계약금 등 세부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국가대표 출신의 양수진은 지난해 국내 아마추어대회에서 2승을 올린 유망주로 시드전 1위로 당당하게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넵스는 한편 올해부터 총상금 5억원 규모의 넵스 마스터피스를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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