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진(18ㆍ보영여고)이 주방가구 전문업체 넵스와 후원계약을 맺었다.

넵스는 5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양수진과 조인식을 갖고 앞으로 2년간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계약금 등 세부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국가대표 출신의 양수진은 지난해 국내 아마추어대회에서 2승을 올린 유망주로 시드전 1위로 당당하게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넵스는 한편 올해부터 총상금 5억원 규모의 넵스 마스터피스를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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