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국내 주식시장서 순매수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5일 오후 1시38분 현재 코스피시장서 외국인은 코스피시장서 1933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이로써 지난해 12월29일이후 나흘째 순매수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외국인이 이날 집중적으로 사들이는 업종은 전기전자주로 나타났다. 현재 전기전자주 순매수 금액은 1080억원.
운수장비주와 전기가스업, 유통업, 금융업도 105억~394억원 어치 샀다.
한편 현재 개인과 기관은 각각 1222억원, 1027억원 순매도 우위를 기록 중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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