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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이 기축년 새해를 맞아 위기를 기회로 삼고자 직원들의 단합된 장을 마련하는 '2009 한마음 전진대회'를 실시했다.
부산은행은 지난 3일 " KBS부산홀에서 3000여명의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런 투게더(RUN TOGETHER) 2009'라는 주제로 이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대회는 시골장터 운영으로 시작된 1부 '만남의 장'부터 4부 '화합의 장'인 음악회까지 총 4부로 진행됐다.
2부 '축제의 장'에서는 지난해 좋은 실적을 보여준 영업점 및 직원들에게 시상하는 자리를 가져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했다. 또한 이번에 퇴진하는 임원 및 직원들의 퇴임식과 신입행원의 입행사령식이 함께 열렸다.
3부 '다짐의 장'에서는 지난 1990년 1월부터 사용해오던 은행심볼과 로고를 19년만에 교체하는 신CI선포식을 가졌다.
4부에서는 오케스트라 반주와 함께 직원과 초대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지기도 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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