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대표 민병규)가 3일 택배사업본부 사업담당 김영철 상무 등 임직원 80여명 참여한 가운데 속리산 문장대를 새벽 등반해 떠오르는 해를 보며 올해 목표달성을 다짐했다.

사진은 문장대에서 목표달성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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