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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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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맞다 vs 아니다…축구팬들 난리난 女 리포터 의상을 보니

속옷 맞다 vs 아니다…축구팬들 난리난 女 리포터 의상을 보니

이탈리아 출신의 한 여성 스포츠 리포터가 2025 FIFA 클럽 월드컵 경기장에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리포터의 의상을 두고 "개인의 자유"라는 옹호와 "전문성과 품위를 결여한 태도"라는 비판이 맞서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리포터 엘레오노라 인카르도나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PSG와 뮌헨의 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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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하루 한 개만 먹어도 위험

"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하루 한 개만 먹어도 위험

"가공육은 조금만 먹어도 당뇨,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안전 섭취량'이란 없습니다." 가공육, 가당 음료, 트랜스지방 등 초가공 식품이 제2형 당뇨병, 심장 질환,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가공육은 소량이라도 매일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는 점에서 가장 높은 위험도를 보였다.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학교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 연구진은 70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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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3만원에 주차장서 차박하세요"…편의점 왕국서 숙박 서비스 나왔다

"1박 3만원에 주차장서 차박하세요"…편의점 왕국서 숙박 서비스 나왔다

일본 편의점 기업 로손이 점포 주차장을 이용한 차박(차량을 이용한 숙박) 서비스를 시작한다. 로손은 방일 관광객 증가로 인한 숙박료 급등 속에서 부담을 덜고자 하는 여행객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로손이 일본 지바현 6곳의 매장 주차장을 이달 중 차박 시설로 서비스한다고 보도했다. 가격은 1박에 2500~3000엔(약 2만4000~2만8000원)으로 저렴하다. 차량 1대당 주차장 2칸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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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1691명 유혹해 성관계 맺고 촬영까지"…中 여장남자에 '발칵'

"남성 1691명 유혹해 성관계 맺고 촬영까지"…中 여장남자에 '발칵'

중국에서 여장을 한 30대 남성이 다수의 남성을 속여 성관계를 맺고 이를 촬영해 유포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중국 난징 지방 경찰이 지난 6일 음란물 유포 혐의로 중국인 남성 A씨(38)를 체포해 구금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여장을 한 채 남성들을 자신의 집으로 유혹해 성관계를 맺고 이를 촬영해 온라인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중국 온라인상에는 '붉은 삼촌'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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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영국 왕세자빈에 윙크…"영부인한테 또 맞을라" 술렁

마크롱, 영국 왕세자빈에 윙크…"영부인한테 또 맞을라" 술렁

영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47) 프랑스 대통령이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이번엔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자빈에게 윙크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다. 연합뉴스는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를 인용해 마크롱 대통령이 지난 8일(현지시간)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윈저성에서 주최한 국빈 만찬장에서 미들턴 왕세자빈에게 윙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마크롱 대통령은 미들턴 왕세자빈의 바로 옆자리에 앉아,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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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에 6만원, 원하는 시간에 갑니다" 요즘 인기라는 日 할머니 대여 서비스

"한시간에 6만원, 원하는 시간에 갑니다" 요즘 인기라는 日 할머니 대여 서비스

일본에서 노년층의 삶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하는 '할머니 대여'가 이색 서비스를 넘어 새로운 사회적 실험으로 주목받고 있다. 1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은 일본 기업 '클라이언트 파트너스'가 2011년부터 '오케이 할머니(OK Grandma)'라는 이름의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용자는 시간당 약 3300엔(한화 약 3만원)과 교통비 3000엔(약 2만8000원)을 지불하면 60세에서 94세 사이의 고령 여성을 원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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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난방이 필요없어요"…지하 4m에 집 마련한 가족 화제

"냉난방이 필요없어요"…지하 4m에 집 마련한 가족 화제

극심한 폭염을 피해 지하에 집을 짓고 살아가는 호주의 한 가족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더 미러는 4일(현지시간) 호주 남부 쿠버 페디 지역에 거주 중인 독일 출신의 사브리나 트로이지(38) 가족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트로이지는 남편, 자녀들과 함께 지하 4m 깊이에 위치한 주택에서 생활 중이다. 쿠버 페디는 한여름 기온이 50도에서 많게는 55도까지 치솟는 혹서 지역으로, 일반적인 지상 주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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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300명 감염…33년래 최다 확진에 난리난 美

벌써 1300명 감염…33년래 최다 확진에 난리난 美

25년 전 '홍역 근절'을 선언한 미국에서 홍역 확진자가 급증해 3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미국 내 홍역 확진자가 1300명에 육박하며 33년 만에 가장 많은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존스홉킨스대학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지만 전염성이 높은 질병인 홍역이 미국에서 다시 확산하고 있다. 현재까지 미국 38개 주와 워싱턴 D.C.에서 홍역 확진 사례가 보고됐으며 최소 3명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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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유혹해 돈 뜯어내자"…출시 하자마자 인기폭발 中 '꽃뱀 게임' 논란

"남자 유혹해 돈 뜯어내자"…출시 하자마자 인기폭발 中 '꽃뱀 게임' 논란

남성을 의도적으로 유혹해 금품을 얻어내는 것을 주제로 내세운 중국 온라인 게임이 성차별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7일(현지시각) 영국 BBC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에서 출시되자마자 게임 유통 플랫폼인 '스팀'에서 인기 목록 1위에 오른 '꽃뱀 게임'(라오뉘유시(撈女遊戱), 별칭 꽃뱀들에 대한 복수)을 둘러싸고 중국 내에서 여성 혐오를 부추긴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게임 속에서 플레이어는 자신의 돈을 노리고 접근해 유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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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털 빠지면 당뇨병 의심해야…"신경 손상 초기 신호일 수도"

'이곳' 털 빠지면 당뇨병 의심해야…"신경 손상 초기 신호일 수도"

다리나 발가락의 털이 예전보다 눈에 띄게 빠진다면,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니라 당뇨병 초기 신호일 수 있다는 의료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말초혈관이 손상되면, 신체 말단의 털부터 빠지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내분비 전문의 케네스 할리스 박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를 통해 "혈액이 발끝 모세혈관까지 원활하게 흐르려면 건강한 순환 기능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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