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7.09
다음
1
'주요 부위' 노출에도 우승한 美 육상선수…"속옷 광고 찍자" 잇단 러브콜

'주요 부위' 노출에도 우승한 美 육상선수…"속옷 광고 찍자" 잇단 러브콜

허들 경기 중 노출을 했던 20대 미국 육상 선수가 속옷 브랜드의 광고 모델 제안 등을 받아 화제다. 3일 로이터 통신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미국의 육상 선수 크리스 로빈슨의 경기 중 주요 부위를 노출하는 황당한 사고를 겪은 이후 되레 패션계에서 주목하는 인물이 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로빈슨은 지난달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골든 스파이크 육상 대회에서 400m 허들 경기 도중 반바지에서 주요 부위를 노출하는 당

2
유럽여행 앞뒀는데 걱정 태산…"전역이 뒤덮였다, 9~10월까지 계속"

유럽여행 앞뒀는데 걱정 태산…"전역이 뒤덮였다, 9~10월까지 계속"

프랑스 파리의 대표 관광지인 에펠탑이 불볕더위로 인한 변형 우려로 관광객 출입이 제한돼 화제다. 스페인과 포르투칼 등 남유럽에서는 낮 기온이 46도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대형 산불도 잇따르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예년보다 더 빨리 발생된 '열돔(Heat dome)'이 유럽을 뒤덮고 장기간 정체하면서 올해 폭염이 더 극심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폭염 심화에 파리 에펠탑 관광 제한…"열기에 변

3
속옷 맞다 vs 아니다…축구팬들 난리난 女 리포터 의상을 보니

속옷 맞다 vs 아니다…축구팬들 난리난 女 리포터 의상을 보니

이탈리아 출신의 한 여성 스포츠 리포터가 2025 FIFA 클럽 월드컵 경기장에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리포터의 의상을 두고 "개인의 자유"라는 옹호와 "전문성과 품위를 결여한 태도"라는 비판이 맞서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리포터 엘레오노라 인카르도나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PSG와 뮌헨의 챔피언스리그

4
"침대 18개, 화장실 2개"…월세는 '4분의 1 수준' 어디길래

"침대 18개, 화장실 2개"…월세는 '4분의 1 수준' 어디길래

미국에서 한 여성이 치솟은 주거비를 아끼기 위해 지하 벙커에서 생활하는 사연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현지 언론 뉴욕포스트는 최근 보도를 통해, 케이틀린 존슨이라는 여성이 지난해 4월 뉴욕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뒤 친구의 집 뒷마당에 있는 지하 벙커를 월세 500달러(한화 약 68만 원)에 임대해 거주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벙커는 욕실과 주방, 침실, 거실 등 주거에 필요한 공간은 물론, 2층 침대 18개와

5
"40만원이었는데 이젠 10만원대"…대지진설에 왕복항공권 값 '뚝'

"40만원이었는데 이젠 10만원대"…대지진설에 왕복항공권 값 '뚝'

'7월 일본 대지진설'에 국내 항공·여행업계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4일 출발을 기준으로 인천발 나리타행 저비용항공사(LCC)의 편도 항공권은 5만원에서 7만원 수준이다. 지난해 7월 왕복 항공권이 40만원대까지 올랐던 것과 비교된다. 항공업계는 엔화 가치 상승, 일본 노선 공급량 증가, 대지진설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 대지진설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은 홍콩이다. 이달 2일 홍콩

6
"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하루 한 개만 먹어도 위험

"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하루 한 개만 먹어도 위험

"가공육은 조금만 먹어도 당뇨,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안전 섭취량'이란 없습니다." 가공육, 가당 음료, 트랜스지방 등 초가공 식품이 제2형 당뇨병, 심장 질환,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가공육은 소량이라도 매일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는 점에서 가장 높은 위험도를 보였다.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학교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 연구진은 70건 이상

7
"예쁜 조개네" 무심코 만졌다가 죽을 뻔…'치명적 생물' 뒤늦게 알아차려

"예쁜 조개네" 무심코 만졌다가 죽을 뻔…'치명적 생물' 뒤늦게 알아차려

예쁜 조개껍데기를 수집하는 미국의 한 인플루언서가 일본 오키나와의 해변에서 우연히 발견한 생물 때문에 하마터면 큰일 날 뻔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베킬리 롤스는 최근 틱톡에 오키나와 해변을 걷다가 조개껍데기로 추정되는 물체를 주워 카메라에 비춘 다음 바다로 돌려보내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롤스는 이 물체를 집어 들더니 "엄청 예쁘다"라고 말한

8
농심 또 전 세계 무료 광고…넷플 1위 영화에 '신라면·새우깡' 유사한 음식 나와

농심 또 전 세계 무료 광고…넷플 1위 영화에 '신라면·새우깡' 유사한 음식 나와

넷플릭스 1위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덕에 농심이 세계적으로 무료 광고 효과를 보고 있다. 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케데헌은 지난달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뒤 2주간 영화 부문 글로벌 1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을 배경으로 한 케데헌은 루미, 조이, 미라 등 3인조 K팝 그룹 '헌트릭스'가 귀신 잡는 '데몬 헌터'로 몰래 활약한다는 내용이다. 극 중 헌트릭스 멤버들은 김밥, 컵라면, 과자 등 한국 음식을 먹는다. 이

9
"여성에 추근대고 속옷 차림"…스위스서 출입 금지된 '이 나라' 사람들

"여성에 추근대고 속옷 차림"…스위스서 출입 금지된 '이 나라' 사람들

스위스의 한 도시에서 프랑스인들의 시립 수영장 출입을 사실상 제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시 측은 일부 이용객의 '몰상식하고 부적절한 행동'이 이유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는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의 4일(현지시간) 보도를 인용, 프랑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스위스의 국경 도시 포랑트뤼시가 이같은 조치를 했다고 전했다. 시 당국에 따르면 이날부터 8월 말까지 스위스 시민, 스위스 내 거주 허가증 소지자, 유효한 스

10
벌써 1300명 감염…33년래 최다 확진에 난리난 美

벌써 1300명 감염…33년래 최다 확진에 난리난 美

25년 전 '홍역 근절'을 선언한 미국에서 홍역 확진자가 급증해 3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미국 내 홍역 확진자가 1300명에 육박하며 33년 만에 가장 많은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존스홉킨스대학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지만 전염성이 높은 질병인 홍역이 미국에서 다시 확산하고 있다. 현재까지 미국 38개 주와 워싱턴 D.C.에서 홍역 확진 사례가 보고됐으며 최소 3명이 사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