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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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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스타' 전지희 남편, 성폭행 혐의 10년간 출전 정지…당사자 혐의 부인

'탁구 스타' 전지희 남편, 성폭행 혐의 10년간 출전 정지…당사자 혐의 부인

10년간 한국 탁구 국가대표로 뛰며 좋은 성적을 거뒀던 전지희의 남편인 중국 전 탁구 선수 쉬 커가 10년간 출전 정지를 당했다. 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국제탁구연맹(ITTF)이 탁구 코치이자 전 중국 선수인 쉬 커가 반성희롱 정책을 위반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국제탁구연맹은 쉬에게 10년간 출전 금지 처분을 내렸다. 한때 세계 탁구 선수 순위 129위까지 올랐던 쉬는 2011년 한국으로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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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혀둔 10원이 75만원에 거래…돈 되는 희귀 동전 시장[뉴스설참]

묵혀둔 10원이 75만원에 거래…돈 되는 희귀 동전 시장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센트 페니 생산 중단 지시로 미국 내 희귀동전의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적은 수량만 생산되거나 역사적 가치가 높은 동전은 희귀성을 인정받아 비싼 값에 거래된다. 희귀 동전을 수집하거나 되파는 리셀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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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횟수 적으면 수명 짧아져"…日 연구결과에 남성들 '화들짝'

"성관계 횟수 적으면 수명 짧아져"…日 연구결과에 남성들 '화들짝'

성관계 횟수가 적은 남성이 많이 하는 남성보다 사망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은 일본 야마가타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성(性)적 욕망이 없는 남성이 연구 기간 사망 위험이 69% 더 높다"고 보도했다. 해당 연구는 일본 현지 건강 검진에 참여한 40세 이상 남성 8558명과 여성 1만2411명 등 총 2만969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추적 조사 기간 중 총 503명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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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0억 재산 해크먼 유언장엔 아내 이름만…세 자녀 상속 어떻게?

1160억 재산 해크먼 유언장엔 아내 이름만…세 자녀 상속 어떻게?

자산이 8000만달러(약 1160억원)에 달하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진 해크먼이 지난달 부인과 함께 숨진 채로 발견된 가운데 유산 상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크먼은 생전 모든 재산을 아내에게 남긴다는 유언장을 작성했지만, 아내가 해크먼 보다 먼저 사망하면서 해크먼의 자녀 3명이 유산을 상속받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5일(현지시간) BBC는 "숨진 해크먼은 유언장에 30년간 함께 산 아내 벳시 아라카와(65)를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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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비결은 '이것' 하지 않는것"…日 최고령 이발사의 말

"장수 비결은 '이것' 하지 않는것"…日 최고령 이발사의 말

일본의 108세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여성 이발사'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시츠이 하코이시(108)가 지난 5일 일본 도치기현 나카가와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GWR) 인증서를 받았다고 12일 보도했다. 무려 94년이나 이발사로 활동해온 하코이시는 현재도 여러 단골손님의 머리를 손질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목표였던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해 엄청난 기쁨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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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맞아요?"…14억 들여 성형한 브라질 모델, 美 공항서 제지 당해

"본인 맞아요?"…14억 들여 성형한 브라질 모델, 美 공항서 제지 당해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여자'로 불렸던 한 모델이 여권 사진과 얼굴이 달라 공항에서 오랜 시간 동안 심문을 받은 일이 발생했다. 12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브라질 출신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자나이나 프라제레스는 최근 브라질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려다 공항에서 제지당한 사연을 소개했다.그는 "입국 심사관들이 내 사진을 보고 혼란스러워했다"며 "본인 확인을 위해 40분 동안 붙잡혀 심문받았다"고 했다. 앞서 프라제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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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세일에도 안 팔리면 무료로 드려요"…파격 시도한 英 테스코

"마감 세일에도 안 팔리면 무료로 드려요"…파격 시도한 英 테스코

고물가와 내수 침체 장기화로 제품 가격을 정상가보다 대폭 낮추는 '마감 세일' 때에만 사람이 몰리는 '불황형 소비'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의 대형 마트 테스코가 새로운 시도를 해 화제다. 테스코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을 자선단체와 직원들에게 우선 제공한 후 그래도 남은 것은 '노란 스티커'를 붙여 고객들이 무료로 가져갈 수 있게 했다. 13일(현지시각) 인디펜던트,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테스코는 일부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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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하려면 수천억 원 들어…우주정거장서 '9개월째' 발 묶인 2명의 비행사

귀환하려면 수천억 원 들어…우주정거장서 '9개월째' 발 묶인 2명의 비행사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미아 생활을 하는 나사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의 지구 귀환이 이번에도 연기됐다. 당초 약 일주일 정도 체류 예정이었던 이들의 여정은 현재 9개월을 넘어가는 상황이다. 13일(현지시간) CBS 뉴스 등 외신은 이날 미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네버럴 우주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이던 '스페이스X 팰콘9 로켓'의 발사를 1시간 앞두고 지상 시스템 유압 문제로 취소돼 우주비행사 2명의 귀환이 뜻하지 않게 연기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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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급했으면…178명 탄 여객기서 불나자 승객들, 날개 위로 대피

얼마나 급했으면…178명 탄 여객기서 불나자 승객들, 날개 위로 대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국제공항에서 엔진 문제로 회항한 여객기에 불이 나 승객과 승무원이 긴급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국제공항에서 아메리칸항공(AA) 1006편 여객기(보잉 737-800)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 여객기는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출발해 텍사스주 댈러스포트워스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지만, 엔진 관련 문제가 발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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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데여 중요부위 변형됐다"는 배달기사에 "727억 배상하라"

"커피에 데여 중요부위 변형됐다"는 배달기사에 "727억 배상하라"

미국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은 커피를 건네받은 배달 기사가 생식기 신경 손상 등의 피해를 본 가운데 현지 법원이 스타벅스에 5000만달러(약 727억원)를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은 캘리포니아 배심원단이 "뜨거운 음료가 트레이에 제대로 들어가지 않아 심각한 화상을 입은 배달 기사에게 스타벅스가 5000만달러의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라고 명령한 점을 보도했다. 앞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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