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가 뼈처럼 굳는다…길 가다 넘어져 응급실 간 60대 男 '화들짝'
음경 전체가 석화돼 뼈처럼 굳는 희소병 사례가 보고됐다. 뉴욕포스트는 18일(현지시각) 미국인 남성 A(63)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A씨는 보행용 지팡이를 짚고 길을 걷던 중 넘어졌다가 심한 무릎 통증을 느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런데 진찰을 받던 A씨는 갑자기 성기의 통증을 호소했다. 의료진이 검사를 시행했지만 전립선 비대나 특이한 분비물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골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골반 X-ray를 촬영한 결과
"방에서 이런게 왜 나와요"…63개 호텔 돌며 보상금 받아낸 대학생
중국에서 20대 남성이 바퀴벌레와 피임 도구 등을 이용해 60여개 호텔에서 돈을 뜯어낸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저장성 타이저우 출신 21세 남성 A씨가 대학 등록금을 여행으로 탕진한 뒤 돈을 마련하기 위해 호텔 63개를 돌며 바퀴벌레와 사용한 콘돔 등이 해당 숙소에서 발견된 척하며 호텔 측을 협박해 무료 숙박과 보상 등을 받아냈다고 보도했다. 저장성 경찰 측은 "10개월 동안 A씨는 주
"가려워 미치겠어" 병원 간 中 여성…10m 이것 나오자 '경악'
중국의 한 여성이 가려움을 호소하다 찾은 병원에서 몸속 기생충을 발견한 일이 알려졌다. 최근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바이두'(BAIDU)에는 샤오베이라는 여성이 길이 10m가량의 기생충에 감염된 사연이 공유됐다. 그는 약 반년 전부터 항문이 가렵기 시작했고, 잠이 들기 어려울 정도로 증상이 심해져 고통을 호소했다. 팬티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흰색 조각이 묻어나오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샤오베이는 목욕을 하던
"엄마도 아들도 파일럿"…'연세대 19학번' 졸리 아들 뭐하나 봤더니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자신과 첫째 아들인 매덕스가 비행기 조종사 면허를 땄다고 밝혔다. 지난 5일(현지시간) 졸리는 심야 토크쇼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했다. 이날 팰런은 "온라인에서 '당신이 가졌을 수도 있는 직업'에 관한 소문들을 봤다"라며 "파일럿이 되려고 생각 중인 것은 사실인가"라고 질문했다. 해당 물음에 졸리는 "맞다. 나는 파일럿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매덕스도 파일럿이 되기 위해
"속옷 안 입고 운동하는 女 때문에 성병 옮아"…헬스장 전파 진실은?
최근 해외에서 헬스장 수건이나 운동기구를 통해 성병에 감염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봤다. 2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헬스클럽에서 사용한 수건으로 눈을 닦은 후 클라미디아에 의한 결막염을 진단받았다"고 주장하는 틱토커의 콘텐츠를 소개했다. 그는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었기 때문에 성병인 클라미디아에 감염됐다는 진단을 듣고 당황했다"며 "의사가 운동
몸속 암세포 2배 빠르게 키운다…파스타 만들 때도 사용한 재료
단맛을 내기 위해 가공식품에 사용하는 '과당'이 암세포 성장을 최대 2배 빠르게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4일(현지시간)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Nature)에는 과당이 암세포의 연료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논문이 실렸다. 연구진은 '과당 섭취'를 줄이는 것이 암과 싸우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개리 파티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유전학·의학 교수는 "부엌에서 고과당 옥수수 시럽(액상과당)이 들어 있는 가
외신들 "尹 다음은 이재명, 한동훈, 조국"…가장 유력한 한명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가 6시간 만에 해제한 이후 주요 외신들도 한국 정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외신들은 윤 대통령의 중도 퇴임 가능성을 점치며 차기 주자 3명에 주목했다. 최근 주요 외신들은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사태로 탄핵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윤 대통령은 큰 정치적 실수를 저질렀다"면서 "최근 지지율이 20% 이하로 떨어진 윤 대통령은 이제
정년 퇴직자도 연봉 9400만원…인력난에 파격 조건 내놓은 회사
일본 최대의 도시은행이자 올해 은행 총자산 세계 9위에 등극한 미쓰비시UFJ은행이 인력난 해결을 위한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미쓰비시UFJ은행은 내년부터 정년퇴직한 후 재고용한 직원에게 최대 40% 상승한 급여를 지급한다. 이들은 60세의 나이로 은퇴 후 재고용된 정규직 출신 약 1000명에게 주5일 근무와 급여 인상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역 시
샤워하다 소변 봐도 괜찮다?…의사들 "생산적인 멀티태스킹"
비밀이 아닌 비밀이 하나 있다. 많은 사람이 샤워하다 오줌을 누는 것이다. 샤워하는 물이나 오줌이나 모두 배수구로 흘러가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는 사람도 있고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샤워하다 소변 보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26일(현지시간) 미 CNN은 "의사들은 샤워 중에 오줌을 누는 것은 괜찮다고 말한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뇨기과 의사들은 일반적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에
"우유와 함께 먹으면 최고"…해외서 난리 난 한국 디저트는?
최근 한국 전통 음식인 꿀떡을 활용한 이색 레시피가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같은 레시피가 국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산하는 등 역수입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현재 틱톡, 유튜브 등 SNS에서 ‘꿀떡 시리얼’(ggultteok cereal)을 검색하면 여러 문화권의 이용자들이 제작한 관련 숏폼 콘텐츠가 나온다. 꿀떡 시리얼은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디저트다. 시리얼에 우유를 붓는 서양 방식을 응용한 것이다. 해외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