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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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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부부싸움 원인 1위…돈도 가족도 아니었다

당신이 몰랐던 부부싸움 원인 1위…돈도 가족도 아니었다

사소해 보일 수 있는 말투나 태도가 부부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작은 말투 변화나 태도가 상대에겐 깊은 상처로 다가와 결혼 생활 전체를 흔드는 위기로 번질 수 있다는 경고다. 8일(현지시간) 미국 CNBC는 심리학자 마크 트래버스 박사의 분석을 인용, 부부 갈등의 주요 원인에 대해 보도했다. 트래버스 박사는 심리학을 연구한 관계 전문가로 온라인 여론조사업체 유고브가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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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여자도 끌렸다…모두가 좋아하는 '호감상'의 비밀

남자도, 여자도 끌렸다…모두가 좋아하는 '호감상'의 비밀

여성적인 얼굴이 남성적인 얼굴보다 훨씬 더 매력적으로 평가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최근 미국 '실험 심리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남성과 여성 모두, 또 이성애자·동성애자·양성애자 등 성적 지향이 서로 다른 집단 모두 여성적인 외형을 더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연구는 영국 스털링대학교와 일본 나고야대학교 공동 연구팀에 의해 진행됐다. 연구진은 영국과 일본에 거주하는 총 1502명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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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내 나체사진 실렸다"…여성 의원, 의회서 공개한 이유

"신문에 내 나체사진 실렸다"…여성 의원, 의회서 공개한 이유

뉴질랜드 의회에서 자신의 알몸 사진을 공개한 한 국회의원이 화제다. 해당 사진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가짜 이미지로, 딥페이크 범죄의 폐해와 심각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 같은 행동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일(현지시간) 뉴질랜드헤럴드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뉴질랜드 액트당 소속 로라 매클루어 의원은 지난달 14일 의회에서 종이에 인쇄된 자신의 나체 사진을 펼쳐 보였다. 공개된 사진은 해당 의원의 얼굴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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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 번화가에서 이런 일이…中 단체 관광객, 흉기 피습

일본 교토 번화가에서 이런 일이…中 단체 관광객, 흉기 피습

일본 교토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일본인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습격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8일 주일 중국대사관과 일본 NHK 보도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저녁 8시쯤 단체 관광팀 소속 중국인 관광객 남성 A씨(37)가 교토시 번화가에서 낯선 일본인 남성으로부터 흉기로 공격당했다. A씨는 이곳에서 저녁 식사를 마친 후 교조대교 근처에서 한 일본인 남성과 마주쳤다. 가해 남성은 175㎝가량의 키에 안경과 마스크를 쓰고 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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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vs하버드]①'트럼프 표적' 된 하버드 가보니…"무너진 아메리칸 드림, 흔들리는 美 미래"

①'트럼프 표적' 된 하버드 가보니…"무너진 아메리칸 드림, 흔들리는 美 미래"

편집자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고 명문인 하버드대를 정조준하며 미국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대학가의 반(反)유대주의 확산을 이유로 주요 대학의 연방정부 재정 지원을 대폭 줄이고, 하버드에는 외국인 학생 등록 자격까지 박탈하는 초강수를 뒀다. 표면적으로는 반유대주의 근절이 명분이지만, 하버드를 좌파 기득권의 상징으로 낙인찍고 진보 진영과의 '문화 전쟁'을 벌이려는 정치적 의도가 깔려 있다는 비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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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 코리안" 트럼프 장남, LA폭동에 맞선 한인 사진 소환…왜?

"루프탑 코리안" 트럼프 장남, LA폭동에 맞선 한인 사진 소환…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에 반발하는 시위가 격화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이 1992년 LA 폭동 당시 무장한 한인의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 방위군을 투입하는 등 강경 진압에 나선 것이 정당하다는 것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9일 X(옛 트위터)에 "루프탑 코리안을 다시 위대하게! (Make Rooftop K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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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사태' 스타벅스, 1000원 가까이 가격 내린다…성장세 더딘 중국서 '결단'

'초유의 사태' 스타벅스, 1000원 가까이 가격 내린다…성장세 더딘 중국서 '결단'

중국 커피 시장의 가격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스타벅스 차이나는 비커피 음료 제품군을 강화하고 일부 메뉴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 9일 펑파이·계면뉴스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스타벅스 차이나는 10일부터 비커피 메뉴를 비롯한 메뉴 수십종의 가격을 조정해 '접근 가능한 가격대'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라푸치노와 티라떼 등 일부 메뉴의 가격이 라지 사이즈 기준으로 평균 5위안(약 941원) 인하됐다. 스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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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오려다 '화들짝' 놀라겠네"…관광대국 꿈꾼다더니 돌연 부각된 '과세론'

"일본 나오려다 '화들짝' 놀라겠네"…관광대국 꿈꾼다더니 돌연 부각된 '과세론'

일본 정치권에서 외국인 여행객에 대한 과세 부담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일본은 2030년까지 연간 6000만명의 외국인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세우고 있다. 9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코로나19 방역 정책 완화 이후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일본 곳곳에서 오버투어리즘(관광 과잉)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이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과세론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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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봉은 약하고 실탄은 과하고…흉악범죄에 독일 꺼내든 카드는 '치직'

곤봉은 약하고 실탄은 과하고…흉악범죄에 독일 꺼내든 카드는 '치직'

최근 경찰관이 범인 진압 과정에서 다치거나 실탄 사격으로 범죄자가 목숨을 잃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독일 정부가 국경 지역과 기차역 등을 담당하는 연방경찰에 테이저건(전기충격총)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8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풍케메디엔그루페에 따르면 알렉산더 도브린트 독일 내무장관은 인터뷰를 통해 "테이저건은 근거리 장비 곤봉과 원거리 무기 권총 사이에서 효과를 내는 데 딱 맞는 장비"라며 올해 안에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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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런던서 2차 무역협상 시작…희토류 등 논의할 듯(종합)

미중, 런던서 2차 무역협상 시작…희토류 등 논의할 듯(종합)

미국과 중국이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고위급 무역회담을 시작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날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와 미국 측이 런던에서 중미 경제무역 협상 메커니즘 첫 회의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6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 대표단에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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