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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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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밀어주기' 의혹 미래에셋증권…금감원, 서면조사 돌입

'ETF 밀어주기' 의혹 미래에셋증권…금감원, 서면조사 돌입

금융당국이 상장지수펀드(ETF) 몰아주기 의혹에 대해 자산운용사에 이어 증권사로도 조사를 확대하고 있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ETF 밀어주기 의혹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서면조사에 돌입했다. 앞서 정치권에서는 은행 및 증권사 등 판매사들이 계열사인 자산운용사의 ETF를 우선순위로 판매하고 물량을 밀어줬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여기에 금감원은 이달 13일 미래에셋자산운용과 KB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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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액주주 6개월 새 42만명 감소…424만명으로

삼성전자 소액주주 6개월 새 42만명 감소…424만명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한 소액주주가 6개월 새 42만명이상 감소했다. 주가가 장기간 박스권에서 움직이자 소액주주들이 주식을 판 것으로 분석된다. 15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삼성전자 소액주주는 총 424만7611명으로 지난해 말 467만2039명과 비교해 42만4428명 감소했다. 이는 1년 전인 지난해 상반기 말(566만8319명)과 비교하면 142만708명 줄어든 수준이다. 소액주주들은 삼성전자 총 발행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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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운용, 美 워싱턴DC 오피스 공실 걱정 덜어

이지스운용, 美 워싱턴DC 오피스 공실 걱정 덜어

이지스자산운용이 미국 워싱턴DC의 오피스 공실 우려를 덜었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과 워싱턴DC 미드타운센터를 공동 인수한 부동산 개발업체 카프로퍼티스는 임차인인 미국 모기지(주택담보대출) 보증 업체 패니메이와 임차 기간 연장, 임차 면적 축소 등을 담은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워싱턴DC 미드타운센터는 2018년 완공 후 패니메이가 건물 임차 면적의 82%를 2033년 5월까지 사용하기로 계약돼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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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젠, 올 2분기 매출액 427억원 달성

아미코젠, 올 2분기 매출액 427억원 달성

바이오 소재 및 헬스케어 전문 기업 아미코젠(대표이사 표쩌)은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84% 증가한 4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사업 진출에 따른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은 19억원 적자, 당기순이익은 금융비용 및 관계기업투자손실로 88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아미코젠차이나 2분기 매출액은 비성수기 영향으로 일부 완제의약품 및 효소 판매가 부진했지만 호흡기 질환 항생제인 튤라스로마이신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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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폭 줄였다”…SAMG엔터, 2분기 실적 개선 수익성 제고 집중

“적자 폭 줄였다”…SAMG엔터, 2분기 실적 개선 수익성 제고 집중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대표 김수훈, 이하 SAMG엔터)가 영업손실 폭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SAMG엔터는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이 약 496억원, 영업손실은 약 96억원 규모로 1분기 약 59억원, 2분기 약 3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특히 SAMG엔터는 올해 수익성 제고에 집중하는 과정에서 2분기에 매출원가율을 7.5% 낮췄고 판관비를 약 5억원 이상 절감하면서 약 22억원 규모의 영업 적자 폭을 줄여냈다.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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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케이, 올 2분기 매출 231억…“본격적 실적 개선 시작”

씨티케이, 올 2분기 매출 231억…“본격적 실적 개선 시작”

뷰티 플랫폼 기업 씨티케이(대표이사 정인용)가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약 231억원, 영업이익 약 7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약 189억원, 영업이익은 약 12억원이다. 연결 기준으로 직전 분기 대비 매출액은 25.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해 전분기 8억원 영업손실에서 15억원이 증가했다. 씨티케이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지난 1분기에는 매출 비중이 높았던 고객사의 사정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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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에스, 상반기 매출액 632억·영업익 65억 달성…실적株로 '우뚝'

케이피에스, 상반기 매출액 632억·영업익 65억 달성…실적株로 '우뚝'

성공적인 M&A(인수합병) 행보를 보여준 케이피에스가 올 상반기에 실적 성장뿐 아니라 재무 안정성까지 확보, 기업가치를 한층 끌어올렸다. 연결 및 개별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흑자로 돌아섰고, IPO(기업공개)를 위한 자회사 구주 매출로 탄탄한 자금까지 확보했다. 케이피에스는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약 632억원으로, 전년보다 71.6% 증가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65억원을 달성해 전년의 소폭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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