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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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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희, 삼성전자 1500만주 판다…2조원 현금화 이유는

홍라희, 삼성전자 1500만주 판다…2조원 현금화 이유는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맺었다. 계약일 종가(13만9000원)를 기준으로 2조850억원 규모다. 이번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분납 중인 상속세의 마지막 납부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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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환리스크 노출 달러자산, 외환시장 20배"...IMF 경고

"韓 환리스크 노출 달러자산, 외환시장 20배"...IMF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이 우리 외환시장의 구조적 취약성을 지적하는 경고음을 냈다. 환리스크에 노출된 달러자산 규모가 외환시장에 비해 과도하게 커 글로벌 금융 불확실성 국면에서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18일 IMF의 '글로벌 금융안정보고서(Global Financial Stability Report)'에 따르면, 한국 외환시장에서 환노출 달러자산 규모는 외환시장 월간 거래량의 약 25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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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질주 막을 악재 보이지 않아"…'오천피' 눈앞까지 왔다[마켓 ING]

"코스피 질주 막을 악재 보이지 않아"…'오천피' 눈앞까지 왔다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지속하며 4800선에 도달했다. '오천피'까지 불과 160포인트 정도를 남겨둔 상황인 만큼 이번주 5000선 정복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지난주 코스피는 5.55%, 코스닥은 0.70% 각각 상승했다. 김종민 삼성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상승세가 놀랍도록 가파르다. 연초 이후 전 거래일 상승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4841포인트에 도달했다"면서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견조한 상승세에 더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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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IPO]1월 넷째 주 수요예측·청약 일정

1월 넷째 주 수요예측·청약 일정

이달(1월) 넷째 주에는 카나프테라퓨틱스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덕양에너젠은 일반청약을 앞두고 있다. <수요예측> ◆카나프테라퓨틱스=2019년 설립된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인간 유전체 기반 약물 개발 기술을 활용해 혁신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종양미세환경을 표적하는 기전과 면역 활성 조절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와 차세대 ADC 기술을 활용한 ADC 치료제를 통해 고형암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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