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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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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며 기부하던 가수 션, 직원 뽑으려다 눈물의 사과 왜?

달리며 기부하던 가수 션, 직원 뽑으려다 눈물의 사과 왜?

'기부 천사'로 알려진 가수 션이 눈물을 글썽이며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션은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 '션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그는 "여러분께 꼭 드릴 말씀이 있어 오늘 카메라를 켰다"며 "얼마 전 커뮤니티에 PD 채용 공고를 올렸는데 지원율이 너무 저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왜일까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우대사항에 달리기를 해야 한다고 쓴 게 잘못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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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먹어요 석열씨"…尹 체포에 '구치소 선배' 조국 밈 등장

"왜 안 먹어요 석열씨"…尹 체포에 '구치소 선배' 조국 밈 등장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한 가운데, 온라인상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의 조우에 대한 밈(Meme)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엑스(X·옛 트위터)에는 조 전 대표와 윤 대통령이 나란히 앉아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2019년 7월 청와대 검찰총장 임명장 수여식이 끝난 뒤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자는 이와 함께 "왜 안 먹어요 석열씨. 입맛이 없나요. 어젠 소시지 나왔는데"라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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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들러 우동·돈가스 먹자"…결제하려다 화들짝

"휴게소 들러 우동·돈가스 먹자"…결제하려다 화들짝

지난 5년 사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격이 제일 많이 오른 음식은 우동과 돈가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안태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2019∼2024년(연도별 12월 기준)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 상위 10개 음식값 변화 자료에 따르면 우동류의 평균 가격은 지난해 6619원으로, 지난 2019년 5315원보다 24.5%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우동류 가격은 2020년 5476원,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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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보다 커, 마치 검은 용 같다"…제주항공기 사고날 사진 속 새떼

"비행기보다 커, 마치 검은 용 같다"…제주항공기 사고날 사진 속 새떼

전남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착륙 중 충돌·화재 사고가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가 새 떼와 충돌 후 엔진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정이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당일 무안군에서 거대한 새 떼가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고 당일에 본 새 떼”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을 올린 A씨는 자신이 무안군 거주자라고 밝히며 “나도 보고 놀라서 찍었다”고 덧붙였다. 그가 공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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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나으려고 먹었다가 혈변까지"…부작용 의심 사례 속출

"독감 나으려고 먹었다가 혈변까지"…부작용 의심 사례 속출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인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환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가장 많이 쓰이는 치료제인 타미플루 부작용 사례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 중이다. 타미플루는 하루2번 5일간 복용하는 경구약이다. 바이러스를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체내에 들어온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증상이 나타난 후 48시간 이내에 복용해야 효과가 있다. 바이러스를 직접 공격하는 방식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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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순간까지 손 뻗은 기장님"…마지막 모습에 누리꾼 '울컥'

"최후의 순간까지 손 뻗은 기장님"…마지막 모습에 누리꾼 '울컥'

전남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에서 기장의 마지막 모습으로 추정되는 순간이 포착됐다. 기장이 마지막 순간까지 머리 위쪽 패널을 만지며 최대한 피해를 줄이려 했을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사고 순간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을 올린 A씨는 “사고기 기장님의 마지막. 그 최후의 순간까지 콕핏 패널에 손이…”라며 “당신은 최선을 다하셨으리라 믿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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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야권 비판에 "자기 일이나 똑바로 해라…용서 못해"

나훈아, 야권 비판에 "자기 일이나 똑바로 해라…용서 못해"

은퇴를 앞둔 ‘가황’ 나훈아가 마지막 공연에서도 혼란한 정치 상황과 관련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냈다. 앞서 ‘왼쪽은 잘했느냐’라고 한 자신의 발언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낸 야권 인사들을 “용서 못 하겠다”며 재차 비판했다. 나훈아는 12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라스트 콘서트-고마웠습니다!’ 마지막 회차 공연을 했다. 그는 이 무대를 끝으로 가요계에서 은퇴할 예정이다. 나훈아는 지난 10일 최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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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 팡팡 해주세요"…두 번이나 바람핀 아내 또

"궁디 팡팡 해주세요"…두 번이나 바람핀 아내 또

아내에게 두 번 배신당했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져 공분이 일고 있다. 아내는 바람을 피우며 어린 아들에 자신을 응원해 달라고 말하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1년 전까지만 해도 동네에서 유명한 잉꼬부부로 살았다. 3세 연하인 아내는 11세 아들에게도 자상하고 좋은 엄마였다. 문제는 아내가 A씨에게 잘못 전송한 메시지 한 통으로부터 불거졌다. 아내는 A씨와 메신저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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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전 4살 딸 버린 조선족母…주민번호까지 바꿔가며 연락 끊어"

"27년 전 4살 딸 버린 조선족母…주민번호까지 바꿔가며 연락 끊어"

27년 전 조선족 어머니와 헤어진 딸이 성인이 되어 어렵게 모친을 찾았으나 어머니가 국적을 재취득하면서 주민등록번호를 바꿔 더는 서류상 친모가 아니게 된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26일 연합뉴스는 서울 서초구에 사는 A씨(31)의 사연을 소개했다. A씨에게는 4살 무렵 조선족인 어머니 김모씨로부터 버림받은 아픈 상처가 있다. 이후 아버지 밑에서 자란 A씨는 중학생 시절 문득 어머니의 행방이 궁금해 주민센터에서 가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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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늦게 온 MZ 공무원, 자리 없다고 집 갔다" 사연에 논란

"회식 늦게 온 MZ 공무원, 자리 없다고 집 갔다" 사연에 논란

한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공무원이 회식 자리에 앉지 못해 집에 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이 중앙부처 유지보수팀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밝힌 글쓴이 A씨가 '요즘 MZ 공무원은 이런가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지난주 우리 운영팀이랑 담당 공무원들이랑 저녁 식사를 했다. 4급 과장부터 이번에 새로 들어온 9급 MZ 공무원까지 참석했다"며 "자리 잡고 화장실 가고 막 앉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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