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3.26
다음
1
"잘 풀린다" 사주풀이 듣고 긁은 복권…'10억 잭팟'

"잘 풀린다" 사주풀이 듣고 긁은 복권…'10억 잭팟'

사주 풀이를 했다가 "앞으로 잘 풀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복권을 샀더니 1등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6일 동행 복권 홈페이지에는 '스피또2000' 52회차 1등에 당첨된 A씨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스피또2000의 1등 당첨금은 10억원이다. A씨는 최근 지인을 통해 사주 풀이를 했다가 "앞으로 잘 풀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분이 좋았던 일을 떠올렸다. 또 A씨는 "70억이 하늘에 떠다니는" 꿈도 꾸는 등 최근 좋은 징조가 있었

2
"잦은 거짓말에 당일결근, 결국 잘랐어요"… MZ사장 혀 내두른 MZ알바

"잦은 거짓말에 당일결근, 결국 잘랐어요"… MZ사장 혀 내두른 MZ알바

"저도 MZ라서 잘 몰랐는데, 이제 알게 됐습니다. 사장의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26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아르바이트생 때문에 고민이 깊다는 한 20대 사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작성자 A씨는 "이런 어이 상실 알바 어찌 생각하시는지요"라는 글에서 아프다고 거짓말하며 당일 결근을 일삼는 아르바이트생을 최근 그만두게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제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이모님을 채용한 후 대

3
'알록달록' 레몬맛 사과맛?…우후죽순 전자담배 매장 괜찮을까

'알록달록' 레몬맛 사과맛?…우후죽순 전자담배 매장 괜찮을까

‘레몬 맛, 사과 맛, 아이스크림소다 맛.’ 서울 은평구 갈현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 알록달록 예쁘고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져 얼핏 보면 화장품 같기도 한 제품들이 유리창 너머 학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보기와 다르게 이는 액상형 전자담배의 주재료인 액상이 담긴 통이다. 이 전자담배 매장은 초등학교 정문에서 30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다. 편의점에서도 전자담배용 액상을 볼 수 있었다. 전자담배 매장 인근

4
"계속 울면서 고맙다더라"…박문성, '中 석방' 손준호와 통화 공개

"계속 울면서 고맙다더라"…박문성, '中 석방' 손준호와 통화 공개

뇌물 관련 혐의로 중국에 구금됐던 축구 국가대표 출신 손준호(32)가 10개월여 만에 풀려나 한국으로 돌아온 가운데,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손준호의 심경을 대신 전했다. 박 위원은 25일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를 통해 이날 귀국한 손준호와 통화했다고 밝혔다. 박 위원은 이날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손준호가 석방됐다는 속보를 알렸는데, 라이브 종료 후 손준호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고 한다. 박 위원은 “모르는

5
문신 과시하고 SNS 활동…'MZ조폭' 활동구역은 온라인

문신 과시하고 SNS 활동…'MZ조폭' 활동구역은 온라인

지난 20일 충북 음성군의 한 식당에서 술주정을 제지한다는 이유로 난동을 부린 일당이 검거됐다. 이들은 1시간40여분 동안 옷을 벗고 문신을 드러내며 의자와 간판을 파손해 업무방해 및 재물손괴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이들 중 한 명인 20대 남성은 청주 지역 폭력조직 소속으로 밝혀졌다. 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 관계자는 "최근 젊은 조폭들이 모여 문신을 드러낸 채 '셀카'를 촬영하고 공공장소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위력을

6
기장군, ‘기장스카이워크’ 조성사업 첫발 내딛다

기장군, ‘기장스카이워크’ 조성사업 첫발 내딛다

부산 기장군은 ‘기장스카이워크’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대상지(기장읍 대변리)를 약 9만 4540㎡ 규모의 수변공원으로 변경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용역에 착수한다.스카이워크란 해안가나 산 정상 등에 설치한 구조물로, 빼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하늘을 걷는 듯한 스릴을 느낄 수 있어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새로운 볼거리 제공과 관광명소 개발을 위해 전국의 지자체가 스카이워크 조성

7
경찰서 코앞에서…호주 한인, 백인 남성들에 인종차별 폭행당해

경찰서 코앞에서…호주 한인, 백인 남성들에 인종차별 폭행당해

호주 시드니에서 한국인 남성이 '눈이 작다'는 이유로 백인 3명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건이 벌어진 장소는 경찰서 인근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25일 JTBC는 호주 시드니에 거주하던 20대 남성 A씨가 백인 남성 3명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해 12월 새벽 시드니 한 경찰서 앞에서 발생했다. 같은 해 5월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통해 호주에 입국한 뒤 여행과 일을 겸

8
'의사 이길수없다' 前 의협회장 "큰소리치더니…처벌 못할거라 했잖아"

'의사 이길수없다' 前 의협회장 "큰소리치더니…처벌 못할거라 했잖아"

윤석열 대통령이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면허정지 처분 유예를 지시한 가운데,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큰소리치던 모습은 어디로 갔나"고 조소했다. 앞서 노 전 회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부는 의사를 이길 수 없다"고 주장한 인물이다. 지난 25일 노 전 회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ㅋㅋㅋ 이젠 웃음이 나온다"며 "(정부가) 전공의를 처벌하지 못할 것이라고 하지 않았나. 어젯밤 면허정지 3개월을 1개월로

9
"축의금 오천원권 4장 넣은 친구, 뒤늦게 실수라는데 맞나요?"

"축의금 오천원권 4장 넣은 친구, 뒤늦게 실수라는데 맞나요?"

최근 물가가 크게 오르며 '축의금 적정 액수'에 대한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친한 친구가 축의금을 2만원 냈다는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축의금 2만원 준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며칠 전 결혼을 했다는 작성자 A씨는 "제 결혼식 날 모임도 자주 하고 친한 친구가 오천원권 4장, 총 이만 원 축의를 했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신혼여

10
부산박물관, 국내외 다양한 전시행사 … 국보·보물 전시

부산박물관, 국내외 다양한 전시행사 … 국보·보물 전시

부산시립박물관은 올해 '시민과 공감하는 박물관 문화공간 조성의 해'를 맞이해 고미술품 특별기획전, 어린이 테마 특별전, 해외 예술작품 교류전 등 국내외 다채로운 전시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특별기획전 ‘수집가 傳: 수집의 즐거움 공감의 기쁨’은 故 이병철·이건희 회장 등 부산을 기반으로 성장한 한국 대표 기업가들의 우리 문화유산 수집에 대한 열정과 사회 환원 정신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별기획전에는 ‘백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