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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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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시간만 일할게요"…하루 근무시간 내맘대로 '육성·양립' 최강자 카카오[2025 양성평등지수]

"오늘은 4시간만 일할게요"…하루 근무시간 내맘대로 '육성·양립' 최강자 카카오

편집자주국내 주요 기업의 여성인력 활용 현황과 양성평등 노력을 점검하고, 일·가정양립 확산을 목표로 시작된 '아시아경제 양성평등지수'가 올해로 10회를 맞이했다. 양성평등지수는 그간 기업 내 포용과 공존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해왔다. 아시아경제는 도입 10년을 맞아 지수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 항목과 방식을 조정하고 분석 체계도 고도화했다. 지속가능성과 다양성의 가치가 커지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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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번 대선, 도덕·청렴성 안 봐…尹에 데인 국민들 선택"

홍준표 "이번 대선, 도덕·청렴성 안 봐…尹에 데인 국민들 선택"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의 소통 플랫폼 '청년의꿈'에 게재된 '보수 진영의 패배 이유'를 지적하는 게시물에 "이번 선거는 윤석열에게 데인 국민들의 선택이다"라고 답변했다. 16일 '청년의꿈'에 한 지지자는 "새삼스럽지만 이준석과 김문수는 이번 대선에서 토론 전략을 잘못 짰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지지자는 "두 보수 후보는 이재명이 호텔경제학이니 AI(인공지능)100조 투자니 허무맹랑한 공약만 내놓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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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라이브방송서 얼굴에 '돌돌이'…"고양이 집사 공감" vs "기괴하다" 분분

한동훈, 라이브방송서 얼굴에 '돌돌이'…"고양이 집사 공감" vs "기괴하다" 분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고양이 털을 제거한다며 얼굴에 돌돌이(먼지 제거용 테이프)를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소 엉뚱해 보일 수 있는 행동에 정치권 안팎에서는 중년층 이상의 주요 지지층을 넘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한 전 대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방송(라방)에서 옷과 담요 등에 달라붙은 애완동물의 털을 제거할 때 쓰는 돌돌이를 꺼내 자기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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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숙대 석사학위 취소…혁신당 "국민대도 박사학위 즉각 박탈"

김건희 숙대 석사학위 취소…혁신당 "국민대도 박사학위 즉각 박탈"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 등은 16일 숙명여대의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석사학위 취소 확정에 따라 국민대 역시 김건희의 박사학위를 즉시 박탈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강 의원과 범학계 국민검증단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대는 2021년 김건희의 박사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된 이후에도 '표절이 아니다'라는 비과학적 결론을 내렸다"며 "권력에 굴복해 학문적 신뢰를 훼손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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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어떻게 나한테 이래"…日 료칸 찾은 극우 만화가 '혐한' 토로

"일본이 어떻게 나한테 이래"…日 료칸 찾은 극우 만화가 '혐한' 토로

만화가 윤서인씨가 일본의 한 료칸(숙박시설)에서 한국인 혐오성 홀대를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윤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니 일본 료칸이 나한테 이럴 수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윤씨는 최근 아내와 함께 일본 규슈 지방 우레시노시의 한 료칸을 찾았다. 윤씨는 이곳에서 아내가 숙소 마룻바닥 문지방에 튀어나온 7~8㎜ 크기 가시에 발을 찔리는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윤씨는 숙소 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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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폭우 속 맨홀에 빠진 30대 여성…부산 상인들이 구했다

145㎜ 폭우 속 맨홀에 빠진 30대 여성…부산 상인들이 구했다

4일 새벽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부산에서 맨홀 뚜껑이 역류해 길을 걷던 30대 여성이 맨홀 아래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부산지역에 최대 145.5㎜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 가운데 오전 2시 33분쯤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거리를 걷던 A씨가 맨홀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곧 경찰과 소방이 출동했다. 당시 많은 비가 쏟아져 내리면서 물이 역류해 맨홀 뚜껑이 열렸다. 이를 미처 발견 못 한 A씨는 우산을 쓰고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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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넣기엔 찝찝했다"…세균 기준 초과 '이 얼음컵', 회수 조치

"입에 넣기엔 찝찝했다"…세균 기준 초과 '이 얼음컵',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마트24'가 판매한 식용얼음 '이프레소 얼음컵'이 세균수 기준규격 부적합으로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충남 아산시 소재 '블루파인'이 제조한 이프레소 얼음컵은 아산시청에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하고 있다. 회수 대상의 제조일자는 올해 5월28일, 포장 단위는 180g이다. 식약처는 해당 회수 식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하고,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회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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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마지막일 것 같아 급히 상경했어요"…'대기줄 300m' 청와대 오픈런

"마지막일 것 같아 급히 상경했어요"…'대기줄 300m' 청와대 오픈런

"청와대 볼 기회가 마지막일 것 같아 급히 올라왔어요." 김윤목(69)·장덕자(68)씨 부부는 금요일인 지난 13일 청와대를 보기 위해 충북 진천군에서 이른 새벽 올라왔다. 이들은 청와대 구석구석을 거닐며 기념사진을 찍고 웃음꽃을 피웠다. 장씨는 "평일인데도 청와대가 인파로 이리 붐비는데 주말에 왔으면 입장하지도 못할 뻔했다"고 말했다. 이날 청와대 관람 시작 시각 한 시간 전부터 본관 정문에서 춘추문 입구까지 300m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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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돈 정하고 점당 100원 고스톱…1심·2심 모두 "도박 아니다"

판돈 정하고 점당 100원 고스톱…1심·2심 모두 "도박 아니다"

이웃 주민들과 함께 '점당 100원짜리' 고스톱을 친 60대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16일 전주지법 제2형사부(김도형 부장판사)는 도박 혐의로 기소된 A씨(69)의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3년 4월13일 군산시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이웃 주민 3명과 판돈을 걸고 고스톱을 친 혐의로 기소됐다. 이 사건의 쟁점은 판돈의 규모와 도박 시간, 경제적 이득 등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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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안 써도 10일이나 쉰다"…벌써부터 10월 10일 임시공휴일 여부 '촉각'

"연차 안 써도 10일이나 쉰다"…벌써부터 10월 10일 임시공휴일 여부 '촉각'

오는 10월 추석 연휴와 개천절·한글날이 맞물린 황금연휴가 예고된 가운데 10월10일 임시공휴일 지정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16일 우주항공청 월력요항에 따르면 오는 10월 추석은 3일 개천절, 4일 토요일, 5~7일 추석, 8일 대체공휴일, 9일 한글날까지 총 7일간의 연휴가 이어진다. 만약 여기에 10일(금요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11~12일 주말을 더해 열흘 간의 연휴가 완성된다. 앞서 정부는 내수진작을 통한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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