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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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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생 전원에게 무조건 장학금…9억원 통 큰 기부한 우오현 회장

입학생 전원에게 무조건 장학금…9억원 통 큰 기부한 우오현 회장

SM그룹 우오현 회장이 여주대학교 신입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여주대는 우 회장이 장학금 9억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SM그룹의 '미래인재육성장학금' 사업의 일환이다. 우 회장은 여주대를 운영하는 동신교육재단 이사장도 맡고 있다.장학금은 성적이나 자격 조건 없이 신입생 930명 전원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급된다. 학교 측은 "경제적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높이고 교육 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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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은행 주담대 만기 40년 막힌다…금감원, 가계대출 현장점검도 진행

전 은행 주담대 만기 40년 막힌다…금감원, 가계대출 현장점검도 진행

금융 감독당국이 전 은행 부행장을 소집해 자율 관리를 재차 당부했다. 이에 따라 당분간 전 은행권에서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만기 40년 상품을 취급하지 않을 전망이다. 또 갭투자를 방지하기 위해 중단된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대출' 등 가계대출 심사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16일 금융당국 및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날 오후 3시 여의도 본원에서 20개 은행 가계대출 담당 부행장들을 소집해 비공개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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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로또, 접속대란에 청약 이틀 연장"…난리난 과천 '줍줍' 아파트

"10억 로또, 접속대란에 청약 이틀 연장"…난리난 과천 '줍줍' 아파트

1가구 모집에 5만명 넘게 몰린 '과천 S-7블록 그랑레브데시앙' 공공분양 아파트 청약이 마감 임박 접속 대란으로 접수 기간을 연장한다. 1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날 오전부터 청약이 시작된 이 단지의 재공급 청약 접수 마감일을 기존 16일 오후 5시에서 18일 오후 5시까지로 연장한다고 공지했다.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전용 55㎡ 1가구이다. 계약이 해지 나온 물량이다. 분양가는 2020년 책정된 5억3933만원(발코니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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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비싸지고 수도권은 텅텅…분양 물량 82% 급감

서울 아파트 비싸지고 수도권은 텅텅…분양 물량 82% 급감

서울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 가격이 또 오르면서 최근 1년 새 1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16일 발표한 '5월 말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민간 아파트 분양 가격은 3.3㎡(공급 면적 기준, 평)당 4568만3000원으로 전월보다 18만5000원(0.40%) 올랐다. 지난해 5월 말 3.3㎡당 분양가는 3869만8000원으로 1년 사이 698만5000원 상승한 것이다. 전용면적 84㎡로 환산하면 11억6253만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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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in]강경민 HDC현산 부문장 "전면1구역, 지하철역과 '연결'에 성패 달렸다"

강경민 HDC현산 부문장 "전면1구역, 지하철역과 '연결'에 성패 달렸다"

"용산역이 GTX, 신분당선과 연결되면 주변 지역으로 뻗어나가는 핵심 거점이 됩니다. 용산역과의 연결이라는 수혜가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 기준일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12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홍보관에서 만난 강경민 HDC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은 전면1구역 수주 전략으로 '연결'을 강조했다. 그는 "정비사업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잘 짓는 것'은 기본이 됐고, 사업 후 자산의 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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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오르자 성동·마포도 들썩…서울 집값 5월에도 상승

강남 오르자 성동·마포도 들썩…서울 집값 5월에도 상승

서울 집값이 또 올랐다. 강남 3구를 중심으로 상승 폭이 더 커졌다. 재건축 등 선호단지 중심으로 오름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강남발(發) 오름세는 점차 강북권으로도 번지고 있다. 강북 주요 지역에서도 준신축·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졌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 주택가격 동향' 5월 통계치를 보면 서울 주택종합(아파트·연립주택·단독주택 포함) 매매가격은 전월보다 0.38% 올랐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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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기간 9월 중순까지 연장

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기간 9월 중순까지 연장

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 기간을 오는 9월 14일까지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고 국토교통부가 16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11일 광명 신안산선 공사현장 5-2공구에서 붕괴 사고가 난 후 17일 위원회가 꾸려져 조사를 진행해 왔다. 추가 조사와 분석을 위해 당초 이날까지로 예정됐던 조사 기간을 늘리는 것이다. 사조위는 그간 현장조사 3차례를 비롯해 위원회 회의(6회), 관계자 청문(2회), 3D영상 촬영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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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 첫 재건축 공사비는 평당 1550만원

서래마을 첫 재건축 공사비는 평당 1550만원

대우건설은 서울 서초구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과거부터 강남권 부촌으로 꼽히는 반포 서래마을에서 첫 재건축을 진행하는 사업장으로 3.3㎡당 공사비는 1550만원에 달한다. 최근 시공사 선정을 마친 한남4구역이 3.3㎡당 940만원 정도였다. 현재 추진 중인 재건축을 거쳐 지하 6층~지상 4층, 총 11개 동 공동주택 132가구와 부대시설을 짓는다. 대우건설은 새 단지명으로 트라나 서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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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 2구역에 백화점·지하철역 전용통로 제안

현대건설, 압구정 2구역에 백화점·지하철역 전용통로 제안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을 재건축할 경우 인근에 있는 현대백화점 본점과 연결통로를 짓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접한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까지 한 번에 연결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연결통로는 입주민 안전을 위해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기로 했다. 단지에서 백화점, 지하철을 다니기 편리해질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본점 개발계획을 짤 때 2구역 조합원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는 내용도 이번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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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주택 설계·아이디어 공모전

LH, 청년주택 설계·아이디어 공모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청소년을 대상으로 LH 청년주택건축대전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9회를 맞은 주택 분야 정기 공모전이다. 설계 부문은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 있는 도시철도 역세권 부지를 대상으로 한다. 용적률(200% 이하)·건폐율(60% 이하) 외 다른 건축제한은 없다. 기존에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했으나 올해부터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중원 성균관대 교수가 총괄 코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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