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9.05
다음
1
"일곱식구가 15년간 집 없이 살아 "…만점 청약통장 3개 등장한 래미안 원펜타스

"일곱식구가 15년간 집 없이 살아 "…만점 청약통장 3개 등장한 래미안 원펜타스

20억 로또라 불리는 '래미안 원펜타스' 당첨자 중 청약 가점이 만점인 84점짜리 통장이 세 개나 나왔다. 방배·잠실·청담 등 남은 청약을 기다리는 실수요도 상당한 만큼 남은 하반기에도 청약 시장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 접수 결과 당첨자 청약 최고 가점은 84점이었다. 최고 가점이 나온 평형은 전용 84㎡A, 107㎡, 155㎡ 세 타입이다. 최고 청약가점 84점은 청

2
'논현동 건물주' 소녀시대 유리, 4년 만에 100억 시세 차익 올렸다

'논현동 건물주' 소녀시대 유리, 4년 만에 100억 시세 차익 올렸다

그룹 소녀시대 유리(34세)가 지난 2020년 매입한 건물이 4년 새 약 100억 원가량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인근 건물의 최근 거래 가격을 기준으로 한 추정가다. 앞서 유리는 2020년 7월 서울 강남 논현동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건물을 128억원에 사들였다. 대지면적은 481.1㎡로 3.3㎡당 8795만원에 매수했다. 개인 명의로 매입했으며, 105억원을 대출로 마련했다. 취득세, 법무비, 중개비 등 부대비용 7억 원을 더하면 현금 약

3
세제 역차별 받는 공공임대주택 "민간임대보다 1년 460억 더 내"

세제 역차별 받는 공공임대주택 "민간임대보다 1년 460억 더 내"

무주택 서민을 위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싼 가격에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세제 지원이 민간임대주택보다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서 공공임대주택의 역할이 커지고 있지만 민간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 혜택만 강화되면서 오히려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윤성만 서울과학기술대 교수가 발표한 ‘공공임대주택의 보유세 감면에 따른 경제적 효과’ 자료에 따르면 공공임대주택에

4
한강·남산 다 품었다…50층으로 재건축되는 40살 용산 아파트

한강·남산 다 품었다…50층으로 재건축되는 40살 용산 아파트

남산 조망이 가능한 한강변 아파트인 서울 용산구 서빙고 신동아가 최고 50층, 약 1840가구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서빙고 신동아 재건축사업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통기획안에 따르면 서빙고 신동아는 '남산과 한강을 품은 경관특화단지'로 재탄생한다. 남산 경관을 해치지 않으면서 한강변에 획일적 경관을 형성하지 않도록 유연한 높이 계획을 적용했다. 한강변에서 가장 가까운

5
만점자만 3명 '래미안 원펜타스'…정부, 로또 당첨자 들여다본다

만점자만 3명 '래미안 원펜타스'…정부, 로또 당첨자 들여다본다

정부가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펜타스'(신반포15차 재건축) 당첨자 실태 조사에 착수한다. 정부는 래미안 원펜타스가 이른바 '로또 아파트'라 불린 청약 인기 단지였던 데다 청약 당첨자 가운데 만점자를 비롯해 높은 가점자가 많았던 만큼 의혹이 제기된 위장 전입 여부 등을 살펴볼 방침이다. 21일 국토교통부는 올 하반기(7~12월) 래미안 원펜타스 등을 포함해 주택청약 및 공급실태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단지는 지하 4

6
"우리 아파트 또 최고가 찍었네요"…서울 아파트 신고가 연중 최대

"우리 아파트 또 최고가 찍었네요"…서울 아파트 신고가 연중 최대

최근 부동산 시장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전국 아파트 신고가 거래 건수가 올해 들어 최대치를 기록했다. 서울에서는 10건 중 1건꼴로 직전 최고가보다 비싼 가격에 팔렸다. 연초보다 2배 '껑충'4일 프롭테크 기업 직방에 따르면 지난 7월 전국 아파트 신고가 거래 건수는 총 2317건으로 집계됐다. 1달 전(1877건)보다 약 23%(440건) 증가했고 연초와 비교했을 때는 2배 이상 뛰었다. 이 수치는 올해 1월(1149건)에서 2월(1125건)

7
지드래곤 소유 청담동 빌딩, 7년간 두배 80억원 올랐다

지드래곤 소유 청담동 빌딩, 7년간 두배 80억원 올랐다

가수 지드래곤이 보유한 청담동 빌딩 시세가 7년 사이에 80억원 이상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뉴스1은 부동산계의 추정을 인용, 지드래곤이 2017년 매입한 건물 ‘마치 래빗(March Rabbit)’이 이 같은 차익을 거뒀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주변 건물들이 같은 기간 평당 1억8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으로 거래된 사례를 고려한 것이다. 2014년 완공된 마치 래빗은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 규모로 대지면적은 약 317㎡(약 96평)에

8
"신혼주택 대폭 공급"…오세훈이 밝힌 '그린벨트 해제' 이유(종합)

"신혼주택 대폭 공급"…오세훈이 밝힌 '그린벨트 해제' 이유(종합)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을 대폭 공급하고자 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부가 서울의 그린벨트(GB·개발제한구역)를 해제해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9일 이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감소와 청년세대의 시급한 주택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현시대적인 상황들로 그린벨트를 일부 해제하는 것은 피치 못할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자연환경 보존을 위

9
적자에 빠진 삼부토건…임직원 급여 또 밀려

적자에 빠진 삼부토건…임직원 급여 또 밀려

최근 주가 조작 의혹이 제기된 삼부토건이 수개월째 임직원 급여를 체불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채비율이 400%대나 되는 상황에서, 3년간 영업 적자를 이어가면서 유동성이 마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시공능력평가 71위의 삼부토건은 지난 6월분 급여를 지난달 중순이 지나서야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급여일은 해당 월 25일인데, 보름 넘게 지연된 것이다. 급여 전액이 지급되지도 않았다

10
나 혼자 잘 살 집… 소형이 '국평'됐다[실전재테크]

나 혼자 잘 살 집… 소형이 '국평'됐다

1인 가구 증가로 서울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소형 평형의 분양가 자체가 1인 가구가 감당할 수 있는 절대적 금액에 가깝다. 또 '똘똘한 한 채'에 대한 기대감이 커, 상급지로 갈수록 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소형 아파트, 올해 상반기 청약 경쟁률 112.83대 1… 소형 아파트 거래량은 1만1403건6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전용면적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