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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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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 1.5억 오를때 압구정 37억↑…10년새 더 벌어진 서울아파트 격차[부동산AtoZ]

쌍문동 1.5억 오를때 압구정 37억↑…10년새 더 벌어진 서울아파트 격차

서울 자치구별 평균 아파트값 격차가 올해 들어 최대 5배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0년 전 3.5배 수준이었는데 차이가 더 벌어진 것이다. 이른바 '똘똘한 한 채' 보유 현상이 심화하면서 서울 안에서도 빈익빈 부익부 기조가 한층 굳어진 모양새다. 토지+자유연구소와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공개한 '서울 아파트 불평등 지도' 사이트를 보면, 2015년 서초구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9.3억원 수준으로 25개 구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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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주 전국 10곳서 6692가구 분양 돌입[부동산AtoZ]

올해 마지막 주 전국 10곳서 6692가구 분양 돌입

올해 마지막 주 전국 10곳에서 6692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2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6692가구(일반분양 557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전주 1406가구와 비교할 때 5286가구 늘었다. 2025년 분양시장은 폐장을 앞두고 청약 막차 물량이 집중될 예정이다. 다음 주 경기 용인시 역북동 '용인푸르지오클루센트', 인천 중구 운남동 '영종국제도시신일비아프크레스트(1·2단지)', 울산 중구 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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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신용 전망 내년도 먹구름…부채 관리 총력[부동산AtoZ]

건설 신용 전망 내년도 먹구름…부채 관리 총력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건설산업이 침체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출 규제 강화로 분양 시장이 움츠러들면서 내년 건설사들의 실적을 압박하는 등 신용 전망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관측이다. 주요 건설사들은 선제적으로 부채비율을 개선하거나 재무 전문가를 기업 수장으로 발탁하며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2026년 건설업계 신용 전망 '먹구름'27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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