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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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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사려면 상반기에 빨리 사야…하반기부터 오른다"

"서울 아파트, 사려면 상반기에 빨리 사야…하반기부터 오른다"

<'2025 아파트 시장 전망' 글 싣는 순서> ▶ ① 매매시장(서울·경기도 및 인천·지방) ② 전세시장(서울·경기도 및 인천·지방) ③ 시장 영향 및 정책 "서울에서 아파트를 사려면 올해 상반기에 빨리 사라. 집값은 하반기부터 오른다"올해 아파트 매매시장을 두고 국내 부동산 전문가 10인은 이같이 관측했다. 6일 아시아경제의 ‘2025 아파트 시장 전망’에 따르면 전문가 10명 중 7명은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이 ‘상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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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제주항공 참사 현장 대규모 수색 종료…시신 인도 막바지

무안 제주항공 참사 현장 대규모 수색 종료…시신 인도 막바지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의 시신과 유류품을 수습하기 위한 대규모 수색 작업이 끝났다. 소방, 경찰, 국과수 등 수습 당국은 4일 사고 현장의 꼬리 동체 부분에 대한 3차 수색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유류품이나 시신 일부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당국은 지난해 12월 29일 사고 발생 이후부터 일주일간 동체와 활주로, 갈대밭 등 현장과 주변에서 시신과 유류품 등을 수습했다. 당국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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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산연 "건설업 호전 어려워 …건설사 재무 리스크·부동산 시장 불안정성 커져"

건산연 "건설업 호전 어려워 …건설사 재무 리스크·부동산 시장 불안정성 커져"

국내외 경제 여건이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올해 건설투자가 감소하고 부동산 시장 침체 장기화 등으로 인해 건설사들의 재무 리스크가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주택 공급 물량 부족이 심화되고 금리 인하와 대출 규제 간 상충 등으로 부동산 시장의 불안정성은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4일 건설산업연구원은 '2025년 건설산업 7대 이슈'를 주제로 한 동향브리핑 보고서에서 "2025년에도 건설산업을 둘러싼 환경은 최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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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주항공 사고기 엔진 2개 격납고 옮겨 조사 중"

국토부 "제주항공 사고기 엔진 2개 격납고 옮겨 조사 중"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원인을 밝히고자 사고기 엔진에 대한 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국토부는 사조위가 사고기 엔진 2개를 모두 인양해 격납고로 이송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사고기 엔진 1개는 지난 3일, 나머지 하나는 전날 이송됐다. 사조위는 이들 엔진과 랜딩기어 등 주요 부품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고 당시의 충격으로 공항 울타리 밖에 흩어진 기체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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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표, 한남4구역 방문해 "'디에이치 한강' 선택해달라"

현대건설 대표, 한남4구역 방문해 "'디에이치 한강' 선택해달라"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4일 올해 첫 외부 일정으로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재개발사업 합동설명회에 참석했다. 한남 4구역에서는 국내 1,2위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맞붙었다. 지난 3일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 된 이 대표는 설명회에 참석해 “현대건설과 함께하는 지금부터가 한남4구역의 진정한 시작”이라며 수주 의지를 보였다. 삼성물산에서는 이날 합동설명회에 김상국 주택개발사업부장(부사장)이 참석했다. 오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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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설 '노쇼' 승차권 환불 위약금 2배 높인다

코레일, 설 '노쇼' 승차권 환불 위약금 2배 높인다

#. 올해 명절 기간 서울~부산 구간 KTX 일반석 예매에 성공한 A씨가 출발 3시간 전 환불할 경우 내야 할 위약금은 6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늘어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열흘 간 설 승차권의 환불 위약금을 2배 높인다고 5일 밝혔다. 명절 기간 다량의 승차권 선점과 '노쇼'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다. 코레일에 따르면 열차 환불 위약금은 출발 시각 기준 2일 전까지는 400원이며, 하루 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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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 '상가 의무 면적' 대폭 줄어든다…시, 규제철폐안 발표

서울 내 '상가 의무 면적' 대폭 줄어든다…시, 규제철폐안 발표

서울 내 개발사업에서 의무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상가 면적이 대폭 축소된다. 서울시가 상가 공실을 줄이고 늘어나는 주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내놓은 대책이다. 사업 추진에 걸림돌이 됐던 환경영향평가도 완화돼 개발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5일 이 같은 내용의 규제철폐안 1·2호를 발표했다. 시는 “지난달 26일 ‘건설산업 규제철폐 TF’ 첫 회의에서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체에 빠르고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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