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파업 나흘째 오후 열차 운행률 70.1%…파업 참가율 28.8%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총파업 나흘째인 8일 오후 3시 기준 전체 열차의 평균 운행률은 평시 대비 70.1%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오후 3시 기준보다 1.0%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대체 인력 투입 등을 통해 당초 계획의 100.6% 수준으로 열차를 운행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열차별 운행률은 수도권 전철 73.9%, KTX 68.7%, 여객열차 58.3%, 화물열차 52.4% 등이다. 철도노조의 파업 참가율은 28.8%로 전날 오후
서울시,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성과공유회 개최
서울시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의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2022년부터 반지하, 옥탑방, 최소주거면적(2인 가구 기준 26㎡) 이하 저층주택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열·방수 등 주택 성능 개선과 도배·장판 등 내부 환경 공사를 지원해왔다. 기업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해 29개 기관과 총 77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지원 가구 선정 등 행정 지
철도노조 파업…8일 평시대비 열차 운행 77%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파업 나흘째이자 주말인 8일 오전 9시 기준 열차 운행률은 파업 영향으로 일부 감축 운행돼 평시 대비 77.7%로 집계됐다. 지난 7일 오전 9시 대비 운행률은 1.7%포인트 상승했다. 수도권 전철 81.3%, KTX 77.0%, 여객열차 72.6%, 화물열차 35.0%의 운행률을 보였다. 출근대상자 2만7145명 중 파업참가자는 7726명이다. 파업 참가율은 28.5%로 집계됐다. 전날 대비 1.3%포인트 올라갔다. 국토교통부는 "
서울시, 공공 참여 모아타운 대상지 10곳 선정
서울시가 SH공사, LH 등이 참여하는 모아타운 대상지 10곳을 선정했다. 서울시는 △종로구 구기동 100-48 △서대문구 홍제동 322 △강서구 화곡동 354, 등촌동 515-44·520-3△동작구 상도동 279, 노량진동 221-24 △관악구 난곡동 697-20 △성동구 응봉동 265 △도봉구 방학동 618 등 총 10개 모아타운(모아주택 21개)을 공공기관 참여 모아타운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모아타운 16곳(37개 사업구역
신축 건물 주소,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 부여 된다
#건축주로부터 위임받아 신규 건축물 건축허가를 받기 위해 소관 자치단체에 방문한 건축사사무소 직원 김모 씨는 사용승인 신청 전 따로 ‘도로명주소 부여’를 신청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일원화된 민원 신청·처리가 되지 않아 불편함을 느꼈다. #신규 건물이 건축되어 제반 서류를 갖춰 사용승인 신청을 하려는 건축주 이모 씨는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사용승인 신청 전에 ‘도로명주소 부여’ 신청이 되지 않아, 다시 도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