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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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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물주' 스타들의 투자법…대출로 산 건물 팔때 세금은 절반만?

'갓물주' 스타들의 투자법…대출로 산 건물 팔때 세금은 절반만?

'그들이 사는 세상 이야기 같아요.' 연예인들의 부동산 매입 기사에 흔히 달리는 댓글이다. '내 집 마련'은 서민들의 소박한 꿈이지만 대출 한도가 낮아지고 금리가 치솟으면서 주택 매입은 '부담'이 됐다. 그런데도 연예인들의 수십억, 수백억대 부동산 매입 소식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대부분은 '법인' 명의로 건물을 산다. 은행에서 수십억원을 대출받아 수백억원대 부동산을 매입한 후 매각해 대출금을 갚고 시세차익을 얻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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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제 수도권"…원주·춘천, GTX 업고 집값 '쑥'

"우리도 이제 수도권"…원주·춘천, GTX 업고 집값 '쑥'

강원 원주·춘천시, 충남 천안·아산시 부동산 시장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호재로 활기를 띠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수도권 생활권에 묶일 가능성이 커지며 집값 오름세와 청약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강원 원주시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지난 1월 이후 7월까지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원주시는 올해 1월 정부의 GTX 노선 신설·연장 계획에 따라 강원권에서는 유일하게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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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 가을 분양시장,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쏟아진다

추석 이후 가을 분양시장,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쏟아진다

추석 연휴 이후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가 줄줄이 분양을 기다리고 있다. 17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추석 이후 11월 말까지 전국에는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가 총 29곳에서 3만4306가구 규모로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1순위 청약 단지를 포함한 수치다. 권역별로는 서울 및 수도권에서 16개 단지·1만7595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지방 광역시에는 7개 단지·9747가구, 그 외 지방권역 6개 단지·6964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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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시가총액, 1년 만에 35조 뛰었다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 1년 만에 35조 뛰었다

올해 서울 아파트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시가총액도 지난해보다 35조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부동산R114가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시세 기준)을 집계한 결과 9월 현재 1189조4800억원으로, 지난해 말(1154조500억원) 대비 3.07%(35조4300억원) 늘었다.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은 2021년 1214조6600억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뒤 금리 인상과 거래 급감으로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하지만 올해 들어 정부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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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폭염 규제 강화 전에 폭염 관련 규정부터 명확히 해야"

"건설현장 폭염 규제 강화 전에 폭염 관련 규정부터 명확히 해야"

폭염 일수가 길어지면서 현장 근로자 보호를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잇따라 발의되는 가운데 폭염에 대한 규정을 명확히 하고 정부 대책의 실효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기상이변을 고려한 적정 공사기간과 공사비 책정 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17일 건설산업연구원은 건설동향브리핑에서 "22대 국회 출범 이후 다수의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입법된 상황으로 앞서 중앙행정기관에서 발표한 폭염 대책 실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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