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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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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특례 대출·출산 가구 특공 도입…재초환 규제 완화도

신생아 특례 대출·출산 가구 특공 도입…재초환 규제 완화도

올해부터 바뀌는 부동산 제도의 두 축은 결혼·출산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지원 정책과 정비사업 규제완화다. 8일 직방이 2024년부터 달라지는 부동산 관련 제도를 정리해 발표했다. 1월에는 혼인 증여재산 공제, 신생아 특례 주택구입·전세자금 대출제도가 시행되며 3월부터 출산가구 특별·우선공급 제도가 시행될 예정이다. 신생아 특례 대출 1월부터, 출산 가구 특공 3월 시행출산가구에 저금리로 구입자금을 대출해주는 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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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터뷰]"부동산 PF 부실 위기…올핸 구조조정 제대로 추진해야"

"부동산 PF 부실 위기…올핸 구조조정 제대로 추진해야"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신청으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미 상당수 PF 대출이 부실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건설산업연구원은 총 130조원대의 PF 대출 잔액 중 부실 위험이 있는 규모가 최대 70조원이라고 추산했다. 부동산 PF는 크게 주택 PF와 비주택 PF로 나뉜다. 주택은 주로 아파트 단지이며 비주택은 대형물류센터, 아파트형 공장인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등이 대표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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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태영, 남의 살 아닌 제 살 더 깎아야

태영, 남의 살 아닌 제 살 더 깎아야

"대통령실까지 나서서 압박하자 이제야 오너일가 지분을 담보로 맡긴다는 것은 자발적인 게 아닙이다. 여전히 부족합니다." 금융당국과 채권단이 8일 오전 태영건설의 새 자구안에 대해 논의를 마친 뒤, 채권단에서는 이 같은 쓴소리가 흘러나왔다. 태영그룹은 이날 새벽 채권단에 태영인더스트리 매각자금 전액(1549억원)을 태영건설에 지원하고, 윤 창업주 등이 보유한 티와이홀딩스 지분을 담보로 제공하겠다고 알렸다. 태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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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2024년 수주 목표 달성·안전 기원 산행

동부건설, 2024년 수주 목표 달성·안전 기원 산행

동부건설은 2024년 수주 목표 달성과 안전을 기원하는 임직원 산행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윤진오 대표를 비롯해 본사·현장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산행에서는 올해 목표 달성과 무재해를 기원하며 임직원간 화합을 다졌다. 윤진오 대표는 "지난해 매출과 수주 목표를 모두 달성했고 3년 연속 중대재해 '0건'이라는 큰 성과도 거뒀다"며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함께 협력해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와 내실경영으로 올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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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구에 방치된 인분" 세종 신축아파트 입주예정자 '분통'

"하수구에 방치된 인분" 세종 신축아파트 입주예정자 '분통'

신축아파트와 관련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엔 세종의 한 신축 오피스텔·아파트 단지를 사전점검차 방문했던 입주예정자의 사연에 누리꾼이 공분하고 있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세종시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을 다녀왔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5일부터 7일까지 세종시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 후 하자 모음 사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A씨는 "원래 지난달 15일부터 사전점검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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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에 890억원 입금 완료"…추가 자구안 발표 촉각

"태영건설에 890억원 입금 완료"…추가 자구안 발표 촉각

태영그룹이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 조건인 태영인더스트리 매각 대금을 전액 납부한 가운데 추가 자구안에 어떤 내용을 담을지 이목이 쏠린다. 금융당국과 채권단은 오너 일가의 사재 출연 등을 촉구하고 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태영그룹은 이날 오전 11시께 태영인더스트리 매각 대금 중 잔여분 890억원을 태영건설에 지원했다. 윤세영 창업회장의 딸 윤재연씨 지분 매각 대금 516억원 중 300억과 티와이홀딩스 회삿돈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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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5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1위 수성

현대건설, 5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1위 수성

현대건설이 작년 도시정비사업 수주에서 뒷심을 발휘하며 '수주 1위' 자리를 꿰찼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2019년 이후 5년 연속 해당 분야 수주 1위 건설사 지위를 수성했다. 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작년 도시정비사업 부문 수주액은 4조6122억원으로 집계됐다. 수주에 성공한 사업지는 재건축 2건(구미 형곡4주공·응봉1), 재개발 5건(부산 괴정7구역 ·울산 중구 B-04·청주 사모2구역·군포 산본1동1지구·부산 초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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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8일부터 입주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8일부터 입주

한양이 천안시 동남구 풍세지구에 건립한 3200가구 대단지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입주가 8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보성리 772번지에 지하 2~지상 29층, 30개동, 전용 59~84㎡ 총 3200가구로 조성되는 단지다. 분양 당시 3.3㎡당 분양가가 약 876만원 수준이었고 단기간에 100% 계약이 완료됐다. 공사비와 분양가가 상승해 작년 5월 천안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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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토지신탁 '울진후포 오션더캐슬' 2월 분양

대한토지신탁 '울진후포 오션더캐슬' 2월 분양

대한토지신탁은 다음 달 경북 울진군 후포면에서 '울진후포 오션더캐슬'을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단지는 울진군 후포면 금음리 5-4외 1필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9층, 2개 동, 총 123가구(전용면적 84㎡) 규모로 조성된다. 29층에는 펜트하우스가 들어서며 전 가구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교통 여건은 삼율교차로가 인접해 동해대로 이용이 편리하고, 올해 12월 개통 예정인 동해선 후포역이 가까워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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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아파트 화재 막는다"…서울시, 방화문 설치 지원 등 대책 마련

"노후아파트 화재 막는다"…서울시, 방화문 설치 지원 등 대책 마련

지난달 발생한 도봉구 방학동 아파트 화재 사고 등을 계기로 서울시가 노후아파트에 대해 방화문·완강기 등 피난시설 확충 지원 및 관리 점검 보고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8일 ‘서울시 노후아파트 화재예방 및 피해경감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소방·피난규정이 도입되기 전 지어진 노후아파트 안전관리기준을 강화해 화재예방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우선 노후아파트에 방화문, 완강기, 자동개폐장치 등 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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