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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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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현금 들고 한국 다시 찾아왔다…서울 고급주택 노리는 중국인들

100억 현금 들고 한국 다시 찾아왔다…서울 고급주택 노리는 중국인들

중국인들의 국내 부동산에 다시 눈독을 들이기 시작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둔화됐던 중국인의 매수가 6개월만에 1000건을 다시 넘어섰다.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쏠림 현상이 뚜렷한 가운데 100억원대 고급주택을 전액 '현금 박치기'로 사들인 사례도 나왔다."반갑다 따거" 중국인 매수, 6개월 만에 네자릿수 25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매매에 의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매수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인의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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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잡고 새 쫓고…국토부, 소방·공항용 'K-드론' 개발 착수

산불 잡고 새 쫓고…국토부, 소방·공항용 'K-드론' 개발 착수

국토교통부가 재난 대응과 항공기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공항 조류퇴치 특화 드론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국토부는 100㎏ 이상 장비를 실을 수 있는 고중량 소방 드론과 인공지능(AI) 기반 군집 비행이 가능한 공항 조류대응 드론을 개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00억원을 포함해 총 165억원을 투입한다. 고중량 소방 드론, 야간 산불 진화 투입…공항용 AI 조류퇴치 드론도 개발 최근 산불은 대형화·동시다발화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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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국내 최대 원전 건설현장에 닥터헬기 이송체계 갖춰

현대건설, 국내 최대 원전 건설현장에 닥터헬기 이송체계 갖춰

현대건설은 경북 안동에 있는 안동병원 경북 권역외상센터와 응급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인근 울진에 현대건설이 짓고 있는 신한울 원자력 3·4호기 현장에서 생길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이 현장은 1400㎿급 원전 2기를 짓는 공사로 하루 최대 4000여명이 투입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의료 핫라인을 연계하는 한편 닥터헬기로 외상·심뇌혈관질환 등 중증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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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이수 극동·우성 2·3단지 리모델링 수주…총 2조원 규모

포스코이앤씨, 이수 극동·우성 2·3단지 리모델링 수주…총 2조원 규모

포스코이앤씨가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수 극동·우성 2·3단지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수주는 총공사비 약 2조 원에 달하는 서울 최대 규모의 리모델링 프로젝트다. 포스코이앤씨는 이로써 리모델링 누적 수주액 13조3000억원을 달성하며 업계 선두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25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전날 열린 조합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리모델링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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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카타르 경제자유구역 인프라 사업 본격화

삼성물산, 카타르 경제자유구역 인프라 사업 본격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카타르 경제자유구역의 인프라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삼성물산은 카타르 수도 도하에 위치한 라스 부폰타스(Ras Bufontas)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파크에서 카타르 경제자유구역청(QatarFree Zone Authority, 이하 QFZA)과 향후 카타르 내 지속가능한 인프라 사업의 공동 투자와 기술 협력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과 QF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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