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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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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제한 풀리자 '10억 웃돈'…분양권도 뜨거운 마포·성동[부동산AtoZ]

전매제한 풀리자 '10억 웃돈'…분양권도 뜨거운 마포·성동

지난해 '강북 최고 분양가' 타이틀을 두고 경쟁했던 신규 단지들의 분양권이 최대 10억원이 넘는 웃돈(프리미엄)이 붙은 채 거래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들어 마포구와 성동구 등 '한강벨트'의 집값이 급등하자, 전매제한이 풀리자마자 분양권 가격도 빠르게 '키 맞추기'에 들어간 것으로 분석된다.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마포구 '마포 자이 힐스테이트 라첼스(공덕동)' 전용 84㎡D 타입 분양권(8층)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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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에 품질 떠넘기기? 현실 모르는 소리…자체 관리 역량 키워야"[LH민참아파트]

"민간에 품질 떠넘기기? 현실 모르는 소리…자체 관리 역량 키워야"

"현재 LH의 문제는 자재나 브랜드가 아닌 공기업으로서의 존재 이유를 망각한 '철학의 부재'에 있다."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고 민간 건설사에 주택 품질을 맡기겠다'는 국토교통부의 9·7 대책에 대한 LH 전직 고위 간부가 내놓은 날카로운 지적이다. 아무리 좋은 자재를 쓰더라도 운영 주체의 원칙과 철학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품질 개선은 요원하다는 것이다. 익명을 요구한 이 전직 간부는 정부가 추진하는 '민간참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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