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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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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안철수 따르는 국힘 의원 본 적 없다…구색 맞추기"

김상욱 "안철수 따르는 국힘 의원 본 적 없다…구색 맞추기"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으로 안철수 의원이 임명된 데 대해 "구색 맞추기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김 의원은 2일 YTN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에서 "안 의원이 국민의힘에서 어느 정도 영향력을 가졌는지를 봐야 한다"며 "국민의힘을 실질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당원들의 지지 또는 원내의 지지, 혹은 본인의 역량 이런 것들이 있어야 할 텐데 안 의원에게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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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는 되지만 얼굴 전체 손대면 안돼"…북한 미인, 다 자연미인은 아니었구나

"쌍수는 되지만 얼굴 전체 손대면 안돼"…북한 미인, 다 자연미인은 아니었구나

북한이 성형수술에 대한 규정이 담긴 '성형외과치료법'을 2016년 제정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미용 목적 시술도 일부 허용되지만, 얼굴 전체를 바꾸거나 지문 변경하는 수술, 눈썹 문신 등은 금지하고 있다. 2일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북한의 '성형외과치료법'이라는 법률 문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법은 2016년 11월23일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됐고, 2019년 6월23일과 지난해 2월6일 각각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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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동훈, 조선제일껌인데 언론이 치켜세워…국힘 정리하고 새로 시작해야"

홍준표 "한동훈, 조선제일껌인데 언론이 치켜세워…국힘 정리하고 새로 시작해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정권의 검찰에 대한 분노의 원죄는 윤석열, 한동훈에게 기인한다"며 "검찰이 그 두 사람과 함께 8년의 업보를 치를 때"라고 지적했다. 3일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낱 정치검사 둘이서 나라를 농단한 지 8년이나 되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2017년 문재인의 사냥개로 이른바 국정농단 정치 수사를 시작해 수백명의 억울한 구속과 그 과정에서 5명의 자살, 양승태 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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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면론에 "대통령 권한 언급 부적절…국민이 내 쓸모 판단할 것"

조국, 사면론에 "대통령 권한 언급 부적절…국민이 내 쓸모 판단할 것"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사면·복권 가능성에 대해 "수형 생활 중인 제가 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성급하고 부적절하다"며 "국민께서 저의 쓸모가 남아있다고 판단하시면 역할을 주실 것"이라고 밝혔다. 2일 머니투데이는 조 전 대표와의 옥중 서면 인터뷰를 공개했다. 자녀 입시 비리 및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징역 2년이 확정된 조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구로구 서울남부교도소에 수감돼 있다. 머니투데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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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한 달' 李대통령 "남은 4년11개월, 국민의 명령 이행 최선"

'취임 한 달' 李대통령 "남은 4년11개월, 국민의 명령 이행 최선"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한 달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안으로는 다방면에 겹겹이 쌓인 복합위기가, 밖으로는 문명사적 대전환이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면서 "남은 4년11개월 동안 한 걸음 앞서 변화를 주도하며 당면한 위기를 넘어 무한한 기회의 창을 열어젖히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이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민생의 고통을 덜어내고 다시 성장·도약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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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인공지능, 반도체, 에너지 고속도로, 문화산업 투자 아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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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3%룰 포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3%룰 포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는 3일 본회의를 열어 상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에는 ▲주주에 대한 이사의 충실 의무 명문화 ▲전자주주총회 도입 ▲독립된 감사위원 선출 시 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의결권 합산 3% 제한(3%룰)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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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인준안, 국힘 불참 속 본회의 통과…金 "새벽총리 되겠다"

김민석 총리 인준안, 국힘 불참 속 본회의 통과…金 "새벽총리 되겠다"

국회가 3일 본회의를 열고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통과시켰다. 국민의힘은 "민주주의를 조롱한 폭거"라고 비판하며 표결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날 김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한 가운데 재석 의원 179명 중 찬성 173명, 반대 3명, 무효 3명으로 가결됐다. 무기명 표결에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범여권 정당 의원들만 참여했다. 김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 초대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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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안, 국회 문턱 넘었다…여야 협치 1호 법안(종합)

상법 개정안, 국회 문턱 넘었다…여야 협치 1호 법안(종합)

여야 협의로 3% 룰을 포함한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여야 협치 1호 법안이다. 3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재석 272인 중 찬성 220인, 반대 29인, 기권 23인으로 상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법안에는 ▲주주에 대한 이사의 충실 의무 명문화 ▲전자주주총회 도입 ▲독립된 감사위원 선출 시 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의결권 합산 3% 제한(3% 룰)이 담겼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 표결 때 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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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특별감찰관' 임명 추진 지시…대통령 배우자·친인척 비위 감찰

李대통령, '특별감찰관' 임명 추진 지시…대통령 배우자·친인척 비위 감찰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공약이었던 대통령 배우자를 포함해 친인척의 비위 행위를 감찰하는 특별감찰관 임명을 추진하라고 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최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특별감찰관 임명 관련 절차를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대통령도 제도에 따라 감시를 받아야 한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관련 절차를 진행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선 기간 특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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