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5.05
다음
1
홍준표 "당이 날 버렸다...인생 3막 위해 미국행"

홍준표 "당이 날 버렸다...인생 3막 위해 미국행"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5일 "인생 3막 구상을 위해 지인이 있는 미국에 잠시 다녀오겠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세상사 잊고 푹 쉬면서 인생 3막을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43년 전 사법고시 합격해 검사로 출발한 것이 인생 1막이었다면, 30년 전 신한국당에 들어와 정치를 시작한 것은 인생 2막이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내가 당을 떠난 것은 내가 당을 버린 게 아니라, 당이

2
"감옥에 있는 줄 알았던 최순실, 석방됐더라"…뒤늦게 알려져

"감옥에 있는 줄 알았던 최순실, 석방됐더라"…뒤늦게 알려져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가 지난 3월 형집행정지로 풀려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5일 더불어민주당 전 전략공천관리위원인 박영훈 위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감옥에 있는 줄 알았던 최순실은 현재 형집행정지로 3월에 석방됐다"며 "관련 뉴스 보도가 하나 없어서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최 씨의 딸 정유라 씨도 지난 4월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 씨의 형집

3
김재원 "한덕수, 1000원짜리 당비 하나 안 낸 분…기호 2번은 김문수"

김재원 "한덕수, 1000원짜리 당비 하나 안 낸 분…기호 2번은 김문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비서실장을 맡은 김재원 전 최고위원이 "한덕수 후보는 우리 당에 1000원짜리 당비 하나 내지 않으신 분"이라며 "마지막 투표용지에는 기호 2번 김문수 후보가 적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5일 KBS와 SBS라디오에 출연해 "국민 여러분께서 걱정하시지 않도록 반드시 김문수 후보와 한덕수 후보는 단일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적어도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김 후보와

4
이재명 "내 땅값 올려 이익 취하려는 사람은 공직 맡으면 안돼"

이재명 "내 땅값 올려 이익 취하려는 사람은 공직 맡으면 안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5일 경기도 양평과 여주, 충북 음성과 진천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만나는 '경청투어' 일정을 이어갔다. 이 후보는 부처님오신날이자 어린이날인 이날 경기 양평군에서 시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민의 저력으로 위기를 이겨냈던 것처럼 힘을 합쳐서 새로운 희망의 나라를 만들자"고 밝혔다. 이 후보는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유죄 취지 파기환송으로 사법리스크가 커진 상

5
국민의힘, 오후 7시 긴급 의총…김문수·한덕수 단일화 논의(종합)

국민의힘, 오후 7시 긴급 의총…김문수·한덕수 단일화 논의(종합)

국민의힘이 5일 오후 7시 긴급 의원총회를 소집했다. 당 내부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무소속 예비후보인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신속한 단일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권성동 원내대표는 국회 본관 예결위회의장에서 오후 7시 의원총회를 개최한다고 공지했다. 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속해있는 단체 메신저방을 중심으로 의원들의 의총 소집 요구가 빗발치면서 이를 수

6
나경원 "이재명 민주당, 행동대장 앞세워 사법부까지 독식하려 해"

나경원 "이재명 민주당, 행동대장 앞세워 사법부까지 독식하려 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과 대법관 정원 확대 개정안을 강하게 비판하며, 그들이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를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 "이재명 민주당이 행동대장들을 앞세워 대법원장을 탄핵, 청문회, 국조, 특검에, 급기야 '내란특별재판소'까지 만들고, 중남미 포퓰리즘 독재정권처럼 어용 대법관 수를 늘려 사법부까지 독식하려 한다"고 지적했

7
한동훈 "당 버리지 않겠다"…지지자들에 당원가입 독려

한동훈 "당 버리지 않겠다"…지지자들에 당원가입 독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5일 지지자들에게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해달라고 독려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원 가입' 우리는 당을 버리지 않겠습니다"라고 썼다. 한 전 대표는 이 글의 댓글에 직접 당원 가입 링크를 달고 "많은 분들이 당원 가입을 해주면 정치가 바뀐다. 저는 계속해보겠다"고 적었다.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박정하 의원도 SNS에 "우리가 당을 지킨다"며 당원 가입을 촉구했고, 한

8
'보수 단일후보' 한덕수 30%로 김문수 앞질러…3자 대결시 이재명 1위

'보수 단일후보' 한덕수 30%로 김문수 앞질러…3자 대결시 이재명 1위

차기 대선 보수진영 단일후보 적합도에서 무소속 후보인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30.0%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1.9%를 기록한 것으로 5일 나타났다. 차기 대선후보 3자 가상 대결 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가장 앞섰다. 여론조사회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번 달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509명을 대상으로 대선 3자 가상 대결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후보 46.6%, 김문

9
한덕수, 김문수에 "오늘 중 만나자" 제안…단일화 논의 시동

한덕수, 김문수에 "오늘 중 만나자" 제안…단일화 논의 시동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인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5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오늘 중으로 편한 시간에 편한 장소에서 만나자"고 제안했다. 한 전 총리는 이날 오전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도착해 김 전 장관과 차담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장관은 "네"라고 답하며 고개를 끄덕였다고 한 전 총리 측은 전했다. 이에 따라 두 후보가 보수 진

10
'韓 단일화 압박'에도 꿋꿋한 김문수…1박2일 영남행

'韓 단일화 압박'에도 꿋꿋한 김문수…1박2일 영남행

당내에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단일화 압박을 받고 있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각 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경북(TK)과 부산을 방문한다. 김 후보는 6일 오전 대형 산불 피해를 본 경북 영덕을 찾아 복구 현황을 살펴볼 예정이다. 오후에는 포항 죽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고 오찬을 한다. 이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준비지원단을 방문한다. 경주 황리단길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지역 민심을 살피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