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삼계탕 먹고 힘내세요
장마가 주춤하면서 폭염이 찾아온 25일 서울 종로구 자하문의 한 삼계탕집을 찾은 많은 손님들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한동훈 "방송4법은 독이 든 사과…거부할 수밖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찜통 더위엔 역시 물놀이
폭염이 기승을 부린 2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4 서울 썸머비치'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큐텐이 운영하는 티몬 '정산 지연' 사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큐텐그룹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위메프에서 시작된 정산 지연 사태가 티몬으로 확산되고 있다. 24일 서울 강남구 한 건물에 큐텐 안내판이 붙어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일생을 건 울음~끝내 뜨거웠던 生이 진다
맴맴매...연일 폭염 속에 매미 소리도 더 우렁차다. 여름 곤충인 매미는 유충으로 지내다 우화를 거쳐 성충이 된 후 한달 안에 생을 마감한다. 매미 울음소리가 그치며 가을이 온다. 서울 강남의 한 숲속 나무에 매미들이 탈피 후 남긴 허물들이 옹기종기 매달려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박찬대, 尹대통령 겨냥…“진짜 반국가세력 누구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역대급 열대야 찾아온 서울
열대야가 26일째 이어지고 있는 1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의 열대야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날까지 26일째 이어지면서 2018년과 같이 역대 가장 긴 열대야를 기록했다.
트럼프 한 마디에 등락하는 비트코인
미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마라'는 이 한마디에 가상자산이 들썩이고 있는 30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미국 경기침체 공포, 비트코인 급락
비트코인이 미국 경기침체 공포에 힘없이 무너져 내려 일주일 새 18%이상 폭락하며 7700만원대에서 등락을 유지하고 있다. 5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급락하는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미국 경기침체 공포에 힘없이 무너져 내려 일주일 새 18%이상 폭락하며 7700만원대에서 등락을 유지하고 있다. 5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