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 한강 작가 특별전 개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중앙홀에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책이 전시되고 있다. 국회도서관은 한국 문학의 새로운 역사를 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고자 이날부터 약 2개월간 ‘한국 첫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수능 D-30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한달 앞둔 15일 서울 양천구 종로학원 목동본원 현관에 수능 D-30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씩씩했던 뉴진스 하니, 결국 눈물
뉴진스 하니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발언 도중 눈물을 보이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국정감사 증인 선서하는 최재해 감사원장
최재해 감사원장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감사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대책회의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국정감사 출석해 환하게 웃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청 국정감사에 참석해 감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5 수능 한달앞으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한달 앞둔 15일 서울 양천구 종로학원 목동본원에서 수험생들이 자습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뉴진스 하니,국정감사 출석…'사내 따돌림' 직접 증언
뉴진스 하니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뉴진스 하니, 국감서 눈물로 따돌림 호소…"우린 다 인간인데"
뉴진스 하니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발언을 하다 눈물을 보이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증인선서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청 국정감사에 참석해 증인선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