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앞두고 분주한 전통한과 포장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7일 인천 강화도 대룡시장의 강화 교동한과 직원들이 전통한과를 포장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강화=사진 조용준 기자 jun21@
다양한 전통한과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앞둔 7일 인천 강화도 대룡시장의 강화교동한과 직원들이 전통한과를 포장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강화=사진 조용준 기자 jun21@
떡 먹다 응급실 찾는 사람만 200명… '하임리히법' 알아놔야
한 해에 200여명이 떡 등 음식물로 인한 기도막힘으로 응급실로 이송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소방청은 설 연휴를 앞두고 기도막힘 사고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9일 소방청 구급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떡, 음식 등으로 인한 기도막힘 사고로 연평균 약 220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 중 83명은 심정지 상태까지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5년 동안 구급대원이 출동한 건수는 총 1290건, 이송 인원은 1104명이다. 연령별로는 고령일
알록 달록 전통한과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앞둔 7일 인천 강화도 대룡시장의 강화교동한과 직원들이 전통한과를 포장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강화=사진 조용준 기자 jun21@
귀성 전생 시작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 전쟁이 시작된 8일 서울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면 하행선이 차량들이 몰려 정체가 빚어 지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고향가는길'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앞둔 7일 경기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강릉선 열차가 힘차게 달리고 있다.
항소심 선고 공판 출석하는 조국 전장관과 정경심 전교수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정경심 전 교수가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