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웅래, 공천 반발 당대표회의실 점거 농성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단식 농성하고 있다. 노 의원은 공관위의 '컷오프'에 반발하며 이틀째 점거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외래진료 기다리는 환자들
의료단계 심각으로 격상된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에는 전공의들의 이탈 없이 진료업무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현재 환자들의 방문은 전공의 사태 이전과 비슷한 수준이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 21@
이재명 "'컷오프' 노웅래, 안타깝지만 공천 결과 수용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축사하는 한동훈 비대위원장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국민의미래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의료단계 심각 격상, 한산한 적십자병원
의료단계 심각으로 격상된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에는 전공의들의 이탈없이 외래진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현재 환자들의 방문은 전공의 사태 이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조혜정 국민의미래 당대표 수락연설
조혜정 국민의미래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국민의미래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주먹 불끈'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국민의미래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발언을 마친 뒤 주먹을 쥐어 올리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공공의료기관 전공의사태 전과 똑같아
의료단계 심각으로 격상된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에는 전공의들의 이탈없이 진료업무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현재 환자들의 방문은 전공의 사태 이전과 비슷한 수준이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심각한 윤희근 경찰청장
전공의들의 집단 이탈로 의료대란이 현실화 하고 있는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윤희근 경찰청장이 생각에 잠겨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국민의힘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공식 출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조혜정 국민의미래 당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국민의미래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