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는 권오을 후보자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가 25일 서울 중구 서울스케어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고 있다.
6.25 전사자 찾기 태극기 배지 다는 군인
국가보훈부와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한화 방산3사 등은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25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121723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121723’은 6·25전쟁에서 목숨을 잃었지만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전사자 12만1723명을 뜻한다.
인사청문 사무실 첫 출근한 전재수 해수부 장관 후보자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25일 서울 마포구 포스트타워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고 있다.
첫 출근하는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후보자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가 25일 서울 중구 서울스케어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고 있다.
‘K9 자주포’ 철로 만든 호국 영웅 태극기 배지
국가보훈부와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한화 방산3사 등은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25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121723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121723’은 6·25전쟁에서 목숨을 잃었지만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전사자 12만1723명을 뜻한다.
장마 이어지는 서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는 2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
'121723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캠페인
국가보훈부와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한화 방산3사 등은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25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121723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121723’은 6·25전쟁에서 목숨을 잃었지만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전사자 12만1723명을 뜻한다.
'121723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배지 다는 군인
국가보훈부와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한화 방산3사 등은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25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121723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121723’은 6·25전쟁에서 목숨을 잃었지만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전사자 12만1723명을 뜻한다.
인사하는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후보자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가 25일 서울 중구 서울스케어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인사하고 있다.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권오을 장관 후보자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가 25일 서울 중구 서울스케어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