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갑질 논란 후 40㎏ 빠져…"고통 혼자 겪으면 괜찮았을텐데"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 이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14일 현주엽은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혼자 겪는 일이었다면 괜찮았을 텐데, 가족들이 고통을 같이 겪는다는 게 많이 힘들었다"고 운을 띄웠다. 그는 "한창 때는 137㎏ 정도 몸무게가 나갔었는데 (사건 이후) 식욕이 없어졌다. 처음에는 한 달 만에 15㎏이 빠졌다. 지금은 총 40㎏ 정도 빠진 상태"라고 했다. 이어 "약을
최휘영 장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선수단 적극 지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지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훈련개시식에는 동·하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와 경기 임원,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경기단체 및 시도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최휘영 장관의 격려사, 휠체어 컬링 남봉광 선수와 탁구
씨네큐브 2026년 첫 수입작 '두 번째 계절' 28일 개봉
스테판 브리제 감독 영화 '두 번째 계절'이 오는 28일 개봉한다고 씨네큐브가 15일 밝혔다. 영화는 이별 후 15년 만에 재회한 남녀의 이야기를 그렸다. 성공한 배우 '마티유'(기욤 카네)와 피아노 교사 '알리스'(알바 로르와커)가 우연히 다시 만나며 겪는 심리 변화를 사실적으로 담았다. 스테판 브리제 감독 특유의 절제된 연출과 섬세한 각본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두 번째 계절'은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외
이종원·신예은·명재현, 제2회 디 어워즈 MC
배우 이종원과 신예은,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 MC를 맡는다고 시상식 측이 15일 밝혔다. 이종원은 지난해 열린 초대 시상식에 이어 2년 연속 마이크를 잡는다. 드라마 '백번의 추억'과 '탁류'로 인기를 얻은 신예은은 평소 높은 K팝 이해도를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이끌 예정이다. 명재현은 소속 그룹의 글로벌 흥행과 더불어 음악 방송 진행 경험도 갖췄다. 출연진 14팀도 공개했다
블랙핑크, 2월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 발매
그룹 블랙핑크가 다음 달 27일 세 번째 미니 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앨범 제목은 현재 진행 중인 월드 투어와 동일한 '데드라인'이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7월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를 순회해 왔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포함한 앨범 작업을 이미 마쳤으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YG는 "기다려 준 팬들에게 음악으로 보답하겠